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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3 05:36
니골라당
 글쓴이 : admin
조회 : 6,994  
니골라

1. 이방인으로서, 유대교로 개종했다가 다시 기독교로 개종한 자. 예루살렘 교회에서 선출된 일곱 집사 중 하나(행 6:5).
2. 기독교 초기의 교회들에 의해 니골라당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음.
3. 이들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삼음으로 기독교의 교리를 잘못 오용하여 육신의 죄악을 조장하게 하였음(갈 5:13).         


니골라당의 사상

1. 인간의 육신은 근본적으로 악하다.
2. 인간의 영혼은 육신의 행위와는 아무 상관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다.
3. 인간의 구원에 육체는 중요치 않다.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육체가 짓는 죄는 정죄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4.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자유가 주어져 있다.
       


현실적 결론

현재도 이 사상과 똒같은 가르침으로 한국교회를 잠식해 가는 무리가 있다. 니골라당의 사상은 마치 현 구원파의 교리와 유사하다(권신찬, 박옥수 계통...). 이들은 교묘히 정통교단인 듯한 간판을 붙이고 나와 외부에서는 분별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소위 믿는 그 순간(구원받은 시간)을 강조하며, 그 이후로는 어떠한 죄도 없이 의로운 상태에 들어갔으므로 올바른 믿음을 가진 인간이라면 더 이상 죄의식을 느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며.. 또한 기도는 감사와 간구의 기도만 해야지, 회개의 기도를 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니 순진한 많은 양떼들이 미혹 받고 있다. 여하튼 주기도문을 하지 않고, 회개기도를 하지 않고, 죄의식을 느껴서는 안 되며, 구원 받은 시점이 언제냐 등의 질문 등으로 교리전파를 하는 행위는 의심의 여지 없이 100% 니골라당의 소행인 것이다. 이같은 교리가 악한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교묘히 죄와 타협할 수 있는 편안한 통로를 갖게 한다는 데 있다. 성도는 세상과 구별되라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심인데, 세상과 타협할 수 있는 길을 자유롭게 열어주게 되니 그 본질이 마귀의 사상인 것이다.

니골라당의 교훈은 발람의 교훈과도 함께 상고해야할 중요한 대목이다. 발람은 한 두푼 물질에 눈이 멀어 마귀의 하수인들을 따라간 자며, 이스라엘로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한 자니... 종말로 볼 때 음란, 탐심의 생활로 교회를 세속화시키며 교회의 외적 성장, 비대화에 치우치는 잘못된 종교지도자들 모두가 이 교훈을 받아야 할 대상이 된다.

계 2:6 "오직 네(에베소교회)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사랑은 원수 마귀도 어루만져 주는 것이 본질이 아니요, 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것(고전 13:6)이 본질임을 한 시라도 잊지 말아야 하겠다.

( http://www.headstone924.net/06_subjective/J_comeAagain/nicolas.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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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자들(1)-니골라당과 시몬 마구스


1.1.1. 영지주의자들

1.1.1.1. 니골라당

“먼저 니골당이란 흔히들 사도행전에 나오는 시몬이라는 자부터 시작했다고들 합니다. 보다 거슬러 올라가면 요한계시록 2:6, 15~17에 나오는 ‘니골라당’에서 유래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언급하신 분은 2~3세기 교부이며 변증가인 저스틴 마터이었습니다. 기억나시죠? 순교자였기에 저스틴 ‘마터’라 불렸던 인물이었다는 분 말입니다. 이어서 변증가 이레니우스는 자신이 쓴 유명한 『이단에 반대하여』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니골라당은 사도들에 의해 집사를 처음으로 받은 자인 니콜라스를 추종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무절제적인 방종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의 특징에 대해서 요한 계시록에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이런 자들은 영지주의자들이라고 칭하고, 이그나티우스와 동일하게 시몬과 메난더를 근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1.1.1.2. 시몬 마구스

사도행전 8:5~2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오래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저희가 청종하더니.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찌어다.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세. 사마리아인의 여러 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시몬’이라는 말은 후에 ‘simony’를 만듭니다. 이 말은 중세시대에 들어서서 ‘성직매매’라는 말로 사용됩니다. ‘성직매매’라는 용어는 중세 교회사를 배우면서 자주 듣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은 성직을 권력으로 여겨 재물을 가지고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큰 교구를 맡거나 큰 교회에 가서 부교역자 역할을 하면 생활비를 넉넉하게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뇌물을 주거나 인맥을 통해 직책을 차지하게 되면 누구든 이런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겠지만, 이러한 것도 ‘성직매매’의 일종으로 봐도 과언이 아니라 여깁니다. 아무튼 귀한 교역의 일을 물질적 조건으로 여긴다면 바로 현대판 ‘성직매매’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시몬 마구스는 변증가인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작품에 등장하는데 그가 후에 ‘사마리아인들’이라는 단체를 세웠다고 합니다. 시몬 마구스는 로마제국 황제 클라우스 시대(41~54)에 스스로 인간 형태를 가진 신이라고 억지 주장했습니다. 요즘에 나타나는 사교들의 교주들의 말과 같죠?

‘작은 예수’ 뭐~ ‘큰 예수’ 등등으로 자칭하면서 말이죠. 신으로서 유대인의 메시야라고 자청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죽은 후 3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말이지만 당시에는 통했답니다. 성경에 나오는 해변가 도시인 두로에 가서 ‘헬렌’이라는 매춘녀를 만나 즐기면서 그녀를 길 잃은 양과 비유하면서 그녀를 구출할 것이라고 했답니다. 자신을 인류의 구원자로 자칭했지요.

그래서 『이단과 정통』을 쓴 브라운 교수도 하는 말이 “시몬 자신이 실제로 하나님이고 외형으로만 사람인 것처럼, 자신의 십자가에 못 박힘과 죽음도 단순히 외형으로 나타났을 뿐이라고 시몬은 가르쳤다. 그래서 그노시스주의가 그리스도가 단순히 인간인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교리인 ‘가현설’의 서론이 시작된 셈이라고 했습니다.”

- 국제신대 라은성 교수의 재미있게 배우는 교회사학교 23
- 크리스천투데이 (입력 : 2006.04.10 07:26)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73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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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니골라당이 무엇인가요?

답변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계 2:1-6)

에베소 교회 시대에는 사도들이 세워 놓은 교리들에 대한 공격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에베소 교회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진리를 수호하고 이설을 반대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계 2:2절) 하나님께서는 니골라당의 가르침을 배척한 에베소 교회(사도 시대의 교회)를 칭찬하셨다.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계 2:6)

니골라당은 그 당시 소아시아 지방에 있던 일곱 교회 중에서 특히, 에베소와 버가모 지역의 교회를 괴롭힌 이단 분파들 중 하나이다. 니골라 당 사람들은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면서 도덕률에 순종하기 위해서 구태여 육체의 욕구를 자제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쳤다. 또한 물질과 육체는 악하고, 영은 선하기 때문에 육체의 방종이나 죄 된 행위는 영의 구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가르쳤다. 니골라당 사람들이 믿는 가르침의 바닥에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믿기 때문에 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라는 사상이 깔려 있었다.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니골라당의 가르침을 분명하게 지적하였다.

저(예수)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3-4)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요일 3:7)

어떤 의미에서 니골라당은 현대 기독교회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자유주의 복음, 즉 그리스도를 지적으로 인정하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에는 순종할 필요가 없다는 가르침의 시조라고 할 수 있다.

서기 2세기의 교부 이레내우스는 자신의 책에서 니골라당을 그 당시에 있었던 영지주의의 한 분파와 동일시하였다. 적어도 한 세기 이상 동안, 니골라당이라고 불린 영지주의에 관한 역사적인 증거들이 있는데, 니골라 당은 육신의 행위는 영혼의 순결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구원과 관계가 없다는 가르침을 주장하였다.

( http://sostv.net/bibleman-questions/2609-bibleman-59.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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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골라당을 아십니까?


계시록을 읽다보니 2장에 에베소 교회에 칭찬과 와 버가모 교회에서 니골라당이 있다는 책망을 요한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요한은 이들이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하였다고 적고 있다.(계2:14~15)
 

니골라당(Nicola tans)은 무율법주의자와 무도덕주의자들로,

율법의 때는 지났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
육신은 악이요 영만이 선하므로 육신으로는 무슨 일을 하든 상관없다.
그리스도인은 은혜로 보호를 받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가서 무엇을 행하든 해받음이 없다고 주장했다.
니골라 당의 기원에 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는 데,

역사적 기원설로 유대교에 입교한 수리아의 안디옥 사람 (이방인) 으로 다시 기독교로 개종해 초대교회 일곱집사의 한 사람인 (행6:5) 니골라 (Nicolas)가 후 일에 배교하여 이 당을 시작했고 그의 제자들은 니골라의 엄격한 율법주의에 대한 반발로 무율법주의로 떨어졌다는 설과

상징적 기원설로 ‘백성을 이김’ 이라는 뜻의 “니골라”라는 말을 계시록 2:14의 ‘백성을 삼킴’ 이란 “발람”과 동의어로 보고 발람의 교훈을 쫓는 자들처럼 기독교 복음을 세속적인 문화와 절충하여 교회안에 우상숭배와 성적인 부패가 들어오게 되었다고 보는 설이다.
 

어느 것이든, 오늘날 기독교안에 너무나 많은 니골라당이 있는 것을 봅니다.

예를 들면, 요즘 화제인 세계최대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일이나, 교회 건물뿐 아니라 교인들을 권리금을 받고 매매하는 행위들이 태연자약하게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것은 에베소 교회처럼 니골라당을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버가모 교회처럼 니골라당의 가르침을 알게 모르게 쫓을 뿐만 아니라 교회전체가 니골라당인 곳이 너무 많은데 정작 그들은 니골라당인 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가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 교회의 외형은 커져가지만 사회속에서 빛과 소금의 영향력은 점점 없어져만 간다.

 
초대교회에 요한이 말한 것처럼 ‘회개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이 속히 임하셔서 그 분의 검으로 그들을 칠 것이다. (계 2:16)

내 안에 우리 안에 니골라당의 요소가 있는 지 살펴보고 이를 경계함이 마땅할 것이다.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piterprinc&logNo=40127907819 )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1-11-13 05:53:33 목회자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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