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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07 22:55
심주일 목사의 탈북일기 (27) 소명앞에 죽도록 충성하기 위해
 글쓴이 : admin
조회 : 2,347  
소명앞에 죽도록 충성하기 위해
복음에 빚진 자



사람의 모든 것은 유한하다. 이 유한한 존재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이며 즐거움인가를 많이 연구한다. 얼핏보면 돈과 명예, 권력 등 이런 것에서 행복과 즐거움이 온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참 진리 안에서의 자유를 누릴 때라야 평안과 긍지,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임을 하나님이 알게 해주셨다. 세상에 부러울 것 없이 살아온 솔로몬 왕이 인생의 결국은 하나님을 아는 지혜에 있다고 성경에서 말한다.

나도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공산주의만이 이 세상에서 유일한 진리인줄 알았다. 그리고 그 공산주의를 위해 완전히 미쳤었다. 또 현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살고 있다. 내가 두 제도를 경험하면서 분명히 느낀 것은 이 세상 인류는 다 '하나님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만 해결되면 이념은 별 문제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창조의 목적을 회복해야 한다. 그러나 그 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께로 가지 않는다면 인류는 아무리 애를 써도 행복할 수 없다.

이제 하나님이 주신 이 거룩한 소명 앞에 죽도록 충성할 것이다. 우리가 왜 살아야 하는지 또 왜 살고 있는지를 북한의 노동당 일꾼들과 정치장교들이 진실로 알게 되기를 기도한다. 그렇다면 그들도 인생의 정로를 알고 하나님을 믿게 되고 하나님께 층성할 것이다. 원래 정로를 알면 불인지, 물인지 모르고 한없이 충성할 그들이기에 말이다.

나는 오늘도 남북이 하나님의 은혜로 속히 통일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그날, 나는 복음을 들고 그리운 나의 고향, 북한땅으로 다시 들어갈 것이다. (끝)

( http://www.ukore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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