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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13 16:49
“WCC 총회 유치는 한국 교회의 위기”
 글쓴이 : admin
조회 : 3,426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국민일보에 광고 게재.."정치적 이념 집단"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는 5일자 국민일보에 WCC 한국 총회 유치를 비판하는 광고를 게재하고 WCC를 기독교단체가 아닌 정치적 이념의 집단이라며 비판했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에는 예장고신 증경총회장 최해일 목사(명예회장), 기성 증경총회장 박태희 목사(상임회장),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공동회장), 기하성 증경총회장 박정근 목사(공동회장),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최병두 목사(공동회장), 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공동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제13차 WCC 총회를 유치함으로 극명하게 한국 교회의 분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하고 NCCK 홈페이지에 ‘생명의 강 살리기 종교여성 공동기도문’ 내용을 비판하는 한편 “성경과 기독교 교리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WCC 총회 유치는 한국 교회의 위기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WCC가 순수한 기독교단체인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왜냐하면 WCC는 1948년 8월 창립당시부터 공산당이 회원 또는 중앙위원으로 다수가 침투하여 사실상 WCC의 모든 운영을 장악하였고, 제3차 총회에서는 KGB 니코딤이 회장으로 당선되었으며, 개발도상국의 혁명을 옹호하고 게릴라 단체를 지원하며 불교, 힌두교, 모슬렘교, 유대교, 가톨릭 등과 연합하여 평화와 공존만을 주장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WCC가 인본주의와 세속적 구원론 등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운동, 인권운동과 민주화운동 등에만 주력하는 반 기독교적인 정치집단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한국 언론이 WCC 한국 총회 유치를 “종교 올림픽 운운하면서 한국 교회 뿐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경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 일부 언론보도는 잘못된 것으로 신중한 보도를 주문"하고 ”WCC에 가입된 교단은 예장통합, 기감, 기장, 성공회 등 4개 교단임에도 불구하고 WCC 총회 유치를 마치 한국 교회 전체가 환영하는 것처럼 과장보도 또는 허위선전을 하고 있는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는 이에 현혹되지 말고 기독교단체가 아닌 정치적 이념의 집단인 WCC 총회에 대해 냉정한 판단력과 신앙적 결단으로 합심 혁력하여 대처해 나갈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4853§ion=sc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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