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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08 14:47
이지선 자매 간증집회
 글쓴이 : admin
조회 : 4,913  
1978년생.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2000년 7월 30일, 오빠의 차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퍼센트에 3도의 중화상을 입었다. 살 가망이 없다며 의료진도 치료를 포기한 상황이었지만, 이지선은 7개월간의 입원, 30번이 넘는 고통스런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냈고, 코와 이마와 볼에서 새살이 돋아나는 ‘기적’을 경험한다. 그녀는 지금도 그해 겨울의 기적을 잊지 않고 믿음이 희미해질 때마다, 의문과 갈등의 순간마다 새로 돋아난 살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는다.

사는 것이, 살아남는 것이 죽는 것보다 힘들었던 그였기에, 의학 전문가들도 믿기 어려워하는 ‘기적’들이 일어난 이유가 분명 있으리라 믿었기에, 어느 정도 건강을 되찾은 후부터는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열심히, 바쁘게 살았다. 2004년 봄, 지인의 도움으로 미국 어학연수를 떠났고 보스턴 대학에서 재활상담 석사학위를, 컬럼비아 대학에서 사회복지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2010년 UCLA 사회복지 박사과정에 합격했다. 학업뿐 아니라 그녀가 찾은 삶의 희망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강성심병원 ‘한림화상재단’,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환자 중심의 재활 전문 병원을 설립하고자 하는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도 활동해왔다. 또 2009년 여름에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에서 인턴으로 일하기도 했다.

이지선은 사고 이후의 삶을 ‘덤’으로 얻은, 자신의 ‘두번째 인생’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순간순간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고, 작은 일에도 웃고, 사소한 변화에도 감사하게 된다. 10년간의 고난 끝에 그녀가 깨달은 가장 귀중한 진실은, ‘삶은 선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이야기는 『지선아 사랑해』,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 두 책의 개정합본판인 『다시, 새롭게-지선아 사랑해』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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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서 재활학과 석사과정 2년째를 밟고 있는 이지선 자매가 봄방학을 맞이해 뉴욕을 찾았다.

이지선 자매는 지난 11일(주일) 뉴욕장로교회(담임 이영희 목사) 청1부 예배시간에 간증을 했다.

온 몸에 화상을 입고 그로 인해 손마디까지 절단해야 했던 지선 자매는 치료를 받는 동안 매일매일 하나님께 감사할 것들을 찾았다고 한다. 자신의 의지로 손마디가 움직여졌을 때, 혼자서 문고리를 열었을 때,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었을 때… 등등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감사할 것을 주셨단다.

퇴원 후 교회에 나가서 들은 하나님의 음성은 ‘내가 너를 세상 가운데 세우시겠다.”는 것과 “내가 너로 하여금 병들고 약한 자들에게 희망을 주게 하겠다.”는 것. 벌써 하나님의 음성은 지선 자매의 삶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들로 자라나고 있었다.

화상을 입고 나서 장애인들의 삶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지선 자매는 재활사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보스턴으로 유학까지 오게 되었다. 그것도 가족들은 모두 한국에 두고 홀홀단신 보스턴으로 날아왔다. 하지만 '하숙 이지선'으로 불릴 정도로 수시로 친구들을 불러서 밥을 해 먹인다고 한다.

"제 몸에만 남을 흉터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 축복의 통로로서 쓰임받는 영광을 저는 지금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숨길 수 없는 상처가 있기에 어쩌면 이렇게 편안하게 간증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꺼내놓을 수 없는 상처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라고 했습니다. 제안에 있는 천국이 여러분 안으로 흘러가길 바랍니다. 천국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그 천국을 날마다 지켜가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저는 저의 간증을 하나님께 드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때에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노래를 날마다 드리면서 나가길 바랍니다.”

지선 자매의 간증을 들은 청중들은 대부분 코를 훌쩍이며 경청했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선 자매는 23일에도 워싱턴한인교회(담임 김영봉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갖는다.

현재 지선 자매가 펴낸 책 '지선아 사랑해'는 일본어, 대만어로 번역되어 판매되고 있다. 지선 자매는 이 책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했다.

‘오늘도 행복한’ 희망 메신저 이지선 양
“저는 꿈꾸고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이지선 양 보스턴大 합격

-2007

( http://ny.christianitydaily.com/view.htm?code=cg&id=182459 에서 퍼옴 )

** 도서실 <추천도서>에 <지선아, 사랑해>를 보시면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김승기 15-11-03 14:00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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