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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08 14:38
닉 부이치치의 간증 - 팔다리 없이 태어난 사람 -
 글쓴이 : admin
조회 : 7,405  

( 닉 부이치치의 간증 동영상은 <미디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약1:2)

내가 팔다리 없는 아이로 세상에 태어났을 때에, 나의  부모님은 사람이 어떤 상처나 고통이나
괴로운 일을 당할 때에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는 이 말씀이 얼마나 황당하게 들렸겠습니까?

나의 부모님은 크리스천이었고, 특히 나의 아버지는 우리 교회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귀절은 저들에게 아주 친숙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82년 12월 4일 아침,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내가 팔다리 없는 아이로 태어난
것을 봤을 때 과연 그들의 입에서 "할렐루야!"가 나올 수 있었겠습니까?

첫 아들이 팔다리 없는 아이로  태어날 줄이야 꿈엔들 생각했겠습니까? 
담당 의사도 너무 충격을 받아 말문이 막히고, 온 교회가 슬픔에 잠기고,
부모님은 완전히 정신을 읽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부모님의 마음속에 의심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어찌 이런 일이 우리에게 생긴다는 말인가,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고 있는 종의 가정에 어찌 이런 일이 생긴다는
말인가!"
 
아버지는 내가  얼마 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여러 가지 진찰을 한 결과 팔과 다리만 없을 뿐이지 다른 모든 기관은
정상적이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내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걱정할 수 밖에 없었지만 무엇보다 큰 장애물
(hurdle 뒤어넘기)은 부모님이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믿고 마음의 평정을 찾는 일이 었습니다.
여러 달동안 부모님은 많은 눈물을 흘렸고 회의와 슬픔에 잠겨 있었지만, 드디어  마음의
평정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어려운 시기에 부모님이 가저야 할 힘과 지혜와
용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드디어 내가 성장하여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일은 참 즐거웠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살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시절에
가장 힘들었던 것은 신체적 장애로 인하여 남에게
거절당하고 무시되고 골림받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처지에서 내가 정상을 찾는 일은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지극한 부양으로
나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이러한 도전적인 시기를
잘 극복하도록 나를 도와주신 부모님의 은공에 보답할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겉모양은 다른 사람과 다르지만, 속은 모든
사람과 꼭 같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여러 번 낙심하는 중에 남들의 부정적인 태도를
피해 보려고 학교를 구만둘 생각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격려로 남에게 골림받고 왕따당하는 일을 전혀 무시해 버리고,  몇몇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학생들은
내가 그들과 다름 바 없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하나님은
나에게 좋은 친구들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과거의 내 자신의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과거의 방법으로 누구에게나 욕을 퍼붓는 일 때문에 여러 번 우울해지고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나는 주일학교에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깊이 보살펴 주신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 유년기에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상상대로, 하나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셨다면 왜 나를 이 모양으로 만드셨을까하는
의문을 다 버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무엇인가를  잘못 하고도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고있지나 않는지 의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학교의 다른 아이들을 다 제쳐놓고 오로지 나만 이렇게 괴상한 놈으로
만들려고 작정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내가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빨리 죽을수록 다른 사람에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일직 나의 고통과 나의 삶을 끝내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감사하는 것은 나의 부모님과  나의 가족이 언제나 나를 위로해 주었고 나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내가 바로 돌아설 수 있는 때가 왔던
것입니다.

내가 체험한 왕따와 자존심과 고독으로 인한 정서적 몸부림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나의 이야기와 체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눔으로 그들도 그들의 삶 속에서
직면한 도전에 대항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줘야겠다는 강렬한 마음을 서서히 나에게
주입시켜 주었습니다. 나의 당했던 고난의 몸부림을 하나님에게는 영광이 되게 하고,
또한 그것들을 남을 축복하는 일에 돌려야 되겠다고 결심했을 때, 나는 나의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나를 들어 쓰시기 시작하셨는데,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여, 그들의 희망과 꿈이 성취되기에는
중간에  다른 어떤 것도 개입되지 않도록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우어 주고 분발시키는 일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나이 들어감에 따라, 계속 마음을 위로해 주셨고, 하나님을 가까치 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내가 배운 것 중 첫 번째로 배운 것은 모든 것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
들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One of the first lessons that I have learned was not
to take things for granted.) 내가 12 살 때에 한 가지 각성한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은혜를 나에게 베푸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나는 내 다리를 "나의 작은 닭 뼈"라고 불어왔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사실 그대로 였습니다.)  그러나 그 다리가 나를 잘 보필해 주고
있습니다. (그 작은 닭다리가 닉에게는 하나님의 은상의 선물이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꺼이 그것을 나에게 주셨고, 많은 사랑하는 가족과 그 밖에 수많은 은혜를
나에게 주셨는데, "왜 나는 아직도 불평하고 있는가?"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My foot, what I've termed "my little chicken bone" I had been taking for granted.
But it serves me Well. God freely given to me and so much with my loving family, and
so many other blessings, I realized  "Why should I still complain?"
하나님은 나를 로마서 8장 28절로 인도하여, 거기서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는
모든 것이 함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 닭다리를 이용하여 오만가지 일을 다 하게 하신
것입니다.}  와! 이 말씀은 바로 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나는 행운이나 기회나 동시발생
(coincidence)같은 것은 있을 수 없고, 우리 삶속에 이런 "나쁜" 일들이 생기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이상의 고난을 주기 위함이라고 믿었던 나의 잘못을 뉘우치게 했습니다.
 
야고보서 1장 3절과 4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선한 목적이 아니고는 어떠한 일도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게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완전히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가 15살 나던 해에 요한복음 9장을 읽고, 나의 생애를 온전히 그리스도에게 바치게
되었습니다. 요한 9장에, 나면서부터 소경된 사람이 있는데, 그 까닭을 묻는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9:3).
나는 여기서 하나님께서 나를 치유하여 나로 하여금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의 증인이 되게 하실
것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 성령으로 성숙함에 따라서
주님이 나에게 지혜를 주시어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나의 시간이 아니라
주님의 시간이 되면 반듯이 그 기도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지 않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마7:11).
하나님의 목적이 더욱  분명하게 되었고, 나같은 사람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법으로 들어 쓰시고 나는 나의 방법대로
들어 쓰신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나는 25 살인데(오늘 현재는 27살), 나는 Financial Planning 과 Accounting 두 분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Motivational Speaker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제일 정열을 쏟는 것은 영혼 구원하는 일입니다. 
나는 기회만 주어지면 어디든지 가서 나의 이야기와 간증을 함께 나누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나는 오늘의 10 대들에게 도전하는 제목들을 통하여 학생들과 관련되고 학생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거듭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공공기관에서도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검색란에서 "Nick's Ministry"을 열어보십시오.

근년에 와서 나는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을 개발하여, 지금 나는 나의 사적인 일들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칫솔질 하는 거, 머리 빗는 거, 위생 처리하는 거,
심지어 면도하는 것 등 일체를 나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집 주변을 껑충껑충
뛰어 다니기도 하고, 전기 휠체어를 이용하여 집 밖으로 나가기도 합니다. 
기분 전환으로 수영, 낚시, 골프, 그리고 축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나는 밖에 나가 젊은이들을 만나는 일에 열심입니다. 초등학교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
까지 끊임없이 다니면서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결국 나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던지
그것을 해낼 것이며, 하나님이 어디로 나를 인도하시던지 끝까지 나는 그를 따라 갈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실행하는 것은 내가 어떤 질서있는 원리 위에서 적극적으로
그것을 추적해가는 데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에 대하여 가장 훌륭한 증인이 되고자 하는 것과 내가 국제 사회에서 영감이 넘치는
말씀의 증인이 되는 것과, 신자이든 불신자이든 죄가 난무하는 곳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쓰임 받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목포들은 지금도 실현 중에 있습니다.
아직도 실현되기를 갈망하는 다른 한 가지는 내 스스로  운전할 수 있는 차를
개발하는 일이며, "Oprah Winfrey Show"에도 나가 상담하면서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또 몇 권의 책도 썼으면 하는 기대인데, 금년에 그 첫 번째 문제가 시작되었으면 합니다.
별로 눈부신 것은 아니지만, 책의 제목을 "팔 다리가 없어도 문제는 없다
No Arms, No Legs, No Worries!"가 될 것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목표들은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일 당신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 용망과 정열을 가지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면
주님의 때가 되면 그것은 반듯이 이루어진다고 나는 확신 합니다.
인간인 우리는 별 이유 없이 한계들을 전적으로 우리들 자신 위에 놓습니다!
그러나 더욱 나쁜 것은 한계들을 하나님에게 돌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잘 해 낼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한계가 없습니다. 무한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러나 하나님도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상자" 속에 가두어 둡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놀라운 사실은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반듯이 초점을 다시 맞추어야 합니다. 우리의 용량(Capability)에 시선을 집중시키지
말고, 우리의 가능성(availability)에 시선을 돌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일단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었다면, 우리가 누구의
능력(capabilities)에 의존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십니다! 
빌립보 4장 13절은 이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은 확실히 여러분의  생애에 큰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아직 응답받지 못했다면,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심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약속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2,13).

내 친구여 힘을 내라! 주께서 싸워주신다.
거듭 간청하노니, 진리를 위해 계속 분투하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진리는 당신을 자유케 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지배하는 주님의  평안은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두려움과 의심으로부터
참 자유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복을 나리사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여러분의 인생 행로에 신령한 지혜와 힘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번역=백호)       

주의 종
닉 부위치치                                                 
                                                                         
(1)  원문보기는 여기를 크릭하십시오. ( http://www.lifewithoutlimbs.org/about-nick-vujicic.php%20 )

(2)  그의 다른 사진들 보기 ( http://bakho4u.com/MokYang/Nick_Picture.htm )

(3) 그의 동영상 보기 ( http://bakho4u.com/MokYang/Nick_Video.htm )


( http://www.koreanewsfl.com/community.php?code=free&mode=view&num=397&page=7 에서 퍼옴 )

그는 호주 태생으로 양팔과 다리가 없는 선천성 장애를 안고 태어났지만 장애를 딛고 일어서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하는 등 전세계를 다니며 활발한 사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의 동영상과 간증문을 소개합니다.


MBC방송국에서 방송된 전체 원본파일을 다운받아 보시길 원하시면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다음은 '닉 부이치치'의 간증문입니다.

내가 팔다리 없는 아이로 세상에 태어났을 때에, 나의  부모님은 사람이 어떤 상처나 고통이나 괴로운 일을 당할 때에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는 이 말씀이 얼마나 황당하게 들렸겠습니까? 나의 부모님은 크리스천이었고, 특히 나의 아버지는 우리 교회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귀절은 저들에게 아주 친숙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82년 12월 4일 아침,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내가 팔다리 없는 아이로 태어난 것을 봤을 때 과연 그들의 입에서 "할렐루야!"가 나올 수 있었겠습니까? 첫 아들이 팔다리 없는 아이로  태어날 줄이야 꿈엔들 생각했겠습니까?  담당 의사도 너무 충격을 받아 말문이 막히고, 온 교회가 슬픔에 잠기고,부모님은 완전히 정신을 읽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부모님의 마음속에 의심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어찌 이런 일이 우리에게 생긴다는 말인가,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고 있는 종의 가정에 어찌 이런 일이 생긴다는 말인가!" 아버지는 내가  얼마 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여러 가지 진찰을 한 결과 팔과 다리만 없을 뿐이지 다른 모든 기관은 정상적이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내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걱정할 수 밖에 없었지만 무엇보다 큰 장애물(hurdle 뒤어넘기)은 부모님이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믿고 마음의 평정을 찾는 일이 었습니다. 여러 달동안 부모님은 많은 눈물을 흘렸고 회의와 슬픔에 잠겨 있었지만, 드디어  마음의 평정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어려운 시기에 부모님이 가저야 할 힘과 지혜와 용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드디어 내가 성장하여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일은 참 즐거웠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살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시절에 가장 힘들었던 것은 신체적 장애로 인하여 남에게 거절당하고 무시되고 골림받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처지에서 내가 정상을 찾는 일은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지극한 부양으로 나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이러한 도전적인 시기를 잘 극복하도록 나를 도와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겉모양은 다른 사람과 다르지만, 속은 모든 사람과 꼭 같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여러 번 낙심하는 중에 남들의 부정적인 태도를 피해 보려고 학교를 그만둘 생각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격려로 남에게 골림받고 왕따당하는 일을 전혀 무시해 버리고,  몇몇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학생들은 내가 그들과 다름 바 없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하나님은 나에게 좋은 친구들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과거의 내 자신의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과거의 방법으로 누구에게나 욕을 퍼붓는 일 때문에 여러 번 우울해지고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나는 주일학교에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깊이 보살펴 주신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 유년기에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상상대로, 하나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셨다면 왜 나를 이 모양으로 만드셨을까하는 의문을 다 버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무엇인가를  잘못 하고도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고있지나 않는지 의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학교의 다른 아이들을 다 제쳐놓고 오로지 나만 이렇게 괴상한 놈으로 만들려고 작정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내가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빨리 죽을수록 다른 사람에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일직 나의 고통과 나의 삶을 끝내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감사하는 것은 나의 부모님과  나의 가족이 언제나 나를 위로해 주었고 나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내가 바로 돌아설 수 있는 때가 왔던 것입니다.
내가 체험한 왕따와 자존심과 고독으로 인한 정서적 몸부림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나의 이야기와 체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눔으로 그들도 그들의 삶 속에서 직면한 도전에 대항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줘야겠다는 강렬한 마음을 서서히 나에게 주입시켜 주었습니다. 나의 당했던 고난의 몸부림을 하나님에게는 영광이 되게 하고,
또한 그것들을 남을 축복하는 일에 돌려야 되겠다고 결심했을 때, 나는 나의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나를 들어 쓰시기 시작하셨는데,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여, 그들의 희망과 꿈이 성취되기에는 중간에  다른 어떤 것도 개입되지 않도록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우어 주고 분발시키는 일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나이 들어감에 따라, 계속 마음을 위로해 주셨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내가 배운 것 중 첫 번째로 배운 것은 모든 것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 들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One of the first lessons that I have learned was not to take things for granted.) 내가 12 살 때에 한 가지 각성한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은혜를 나에게 베푸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나는 내 다리를 "나의 작은 닭 뼈"라고 불어왔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사실 그대로 였습니다.)  그러나 그 다리가 나를 잘 보필해 주고 있습니다. (그 작은 닭다리가 닉에게는 하나님의 은상의 선물이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꺼이 그것을 나에게 주셨고, 많은 사랑하는 가족과 그 밖에 수많은 은혜를 나에게 주셨는데, "왜 나는 아직도 불평하고 있는가?"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My foot, what I've termed "my little chicken bone" I had been taking for granted. But it serves me Well. God freely given to me and so much with my loving family, and so many other blessings, I realized  "Why should I still complain?" 하나님은 나를 로마서 8장 28절로 인도하여, 거기서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는 모든 것이 함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 닭다리를 이용하여 오만가지 일을 다 하게 하신 것입니다.}  와! 이 말씀은 바로 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나는 행운이나 기회나 동시발생(coincidence)같은 것은 있을 수 없고, 우리 삶속에 이런 "나쁜" 일들이 생기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이상의 고난을 주기 위함이라고 믿었던 나의 잘못을 뉘우치게 했습니다.
 
야고보서 1장 3절과 4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선한 목적이 아니고는 어떠한 일도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게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완전히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가 15살 나던 해에 요한복음 9장을 읽고, 나의 생애를 온전히 그리스도에게 바치게 되었습니다. 요한 9장에, 나면서부터 소경된 사람이 있는데, 그 까닭을 묻는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9:3).나는 여기서 하나님께서 나를 치유하여 나로 하여금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의 증인이 되게 하실 것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 성령으로 성숙함에 따라서 주님이 나에게 지혜를 주시어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나의 시간이 아니라 주님의 시간이 되면 반듯이 그 기도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지 않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마7:11). 하나님의 목적이 더욱  분명하게 되었고, 나같은 사람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법으로 들어 쓰시고 나는 나의 방법대로 들어 쓰신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나는 25 살인데(오늘 현재는 27살), 나는 Financial Planning 과 Accounting 두 분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Motivational Speaker로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 중에서 제일 정열을 쏟는 것은 영혼 구원하는 일입니다.  나는 기회만 주어지면 어디든지 가서 나의 이야기와 간증을 함께 나누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나 는 오늘의 10 대들에게 도전하는 제목들을 통하여 학생들과 관련되고 학생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거듭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공공기관에서도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검색란에서 "Nick's Ministry"을 열어보십시오.근년에 와서 나는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을 개발하여, 지금 나는 나의 사적인 일들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칫솔질 하는 거, 머리 빗는 거, 위생 처리하는 거, 심지어 면도하는 것 등 일체를 나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집 주변을 껑충껑충 뛰어 다니기도 하고, 전기 휠체어를 이용하여 집 밖으로 나가기도 합니다.  기분 전환으로 수영, 낚시, 골프, 그리고 축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나는 밖에 나가 젊은이들을 만나는 일에 열심입니다. 초등학교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 까지 끊임없이 다니면서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결국 나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던지 그것을 해낼 것이며, 하나님이 어디로 나를 인도하시던지 끝까지 나는 그를 따라 갈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실행하는 것은 내가 어떤 질서있는 원리 위에서 적극적으로 그것을 추적해가는 데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에 대하여 가장 훌륭한 증인이 되고자 하는 것과 내가 국제 사회에서 영감이 넘치는 말씀의 증인이 되는 것과, 신자이든 불신자이든 죄가 난무하는 곳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쓰임 받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목포들은 지금도 실현 중에 있습니다. 아직도 실현되기를 갈망하는 다른 한 가지는 내 스스로  운전할 수 있는 차를 개발하는 일이며, "Oprah Winfrey Show"에도 나가 상담하면서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또 몇 권의 책도 썼으면 하는 기대인데, 금년에 그 첫 번째 문제가 시작되었으면 합니다.

별로 눈부신 것은 아니지만, 책의 제목을 "팔 다리가 없어도 문제는 없다. No Arms, No Legs, No Worries!"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목표들은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일 당신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 욕망과 정열을 가지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면 주님의 때가 되면 그것은 반듯이 이루어진다고 나는 확신 합니다. 인간인 우리는 별 이유 없이 한계들을 전적으로 우리들 자신 위에 놓습니다! 그러나 더욱 나쁜 것은 한계들을 하나님에게 돌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잘 해 낼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한계가 없습니다. 무한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러나 하나님도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상자" 속에 가두어 둡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놀라운 사실은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반듯이 초점을 다시 맞추어야 합니다. 우리의 용량(Capability)에 시선을 집중시키지 말고, 우리의 가능성(availability)에 시선을 돌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일단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었다면, 우리가 누구의 능력(capabilities)에 의존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십니다!  빌립보 4장 13절은 이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은 확실히 여러분의  생애에 큰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아직 응답받지 못했다면,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심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약속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2,13). 내 친구여 힘을 내라! 주께서 싸워주신다. 거듭 간청하노니, 진리를 위해 계속 분투하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진리는 당신을 자유케 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지배하는 주님의  평안은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두려움과 의심으로부터 참 자유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복을 나리사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여러분의 인생 행로에 신령한 지혜와 힘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주의 종 닉 부위치치

( http://epy.kr/xe/?document_srl=5156 에서 퍼온 글 )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0-08-08 17:29:58 결혼과 가정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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