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64 (회원 0)  전체순위 출근기록  오늘 132 어제 126 최대 1,215 전체 1,663,340  
클릭하시면 MAIN PAGE로 이동합니다.
설교/상담찬양AG자료기독교교육도서실세미나선교/교회결혼/가정미디어씨니어코너성경대학열린마당
그룹
  AGKDCED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한국총회도서
추천도서
E-BOOK/AGKDC
신학도서
리더십도서
화제의 도서
가정도서
E-BOOK/English
E-BOOK/Korean
기독교미술
성경삽화-신약
듣는 책/Audio Book
한국총회회원도서
GPH Book
일반종교도서
일반도서
픽션 - Fiction
성경삽화-구약
르네상스 미술사
eBOOK-EPUB/안내
시(詩) / Poem
eBOOK-EPUB
이스라엘 사진
HOME  >  도서실  >  추천도서 
한국 총회 회원님들께 추천하시고 싶은 책을 이곳에 실어주세요. 책이름과 저자만 알려주시면 추천하신 책에 대한 나머지 정보는 admin이 보충하여 올리겠습니다.
  우리교회 이보다 서 좋을 수 있다 - 권 준 목사 저 (2007)  
  글쓴이 : admin   날짜 : 08-12-04 22:39   조회 : 1211    


두란노, 2007년

부임 7년 만에 교인 3천 명에 육박하는 초대형 교회로 성장시킨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의 목회 리더쉽이 이 한 권에 실려있다.
하늘을 향해, 서로를 향해, 세상을 열라 - 이 부흥의 3대 원칙을 지키라!

문제점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지혜를 듣는 일이다!
정체되었다면 이제는 부흥할 때이다!
기성 교회도 변화되어 놀랍게 부흥할 수 있다!

--- 추천의 글 ---

이 책은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목회 원리를 담고 있다. 누구나 저자가 소개하는 목회원리를 따라 목회하면 훌륭한 교회를 세울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목회원리와 함께 저자의인격과 영성이다. 나는 오랫동안 저자와 교제하면서 저자의 인격과 영성에 깊은 감화를 받곤 했다. 교회의 창조적 변화는 목회 지도자의 인격과 영성에 기초할 때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인격 목회와 영성 목회의 소중한 지침서와 같다.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힘쓴 저자의 섬김의 모범은 이 책의 절정이요, 열매이다. 더욱 아름다운 것은 탁월한 리더와 함게 협력하는 평신도 지도자들의 헌신이다. 아무리 탁월한 리더라 할지라도 뜻을 같이하는 팀이 없다면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또한 저자의 인격과 함께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하나님이 저자에게 주신 지혜이다. 결코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창조적 변화를 위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저자의 지혜는 참으로 아름답다. 이 책은 이 시대에 맞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이 조극 교회와 이민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길 기도드린다
- 강민준 (L.A.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

예수님의 방법을 알면 부흥이 보인다. 권준 목사는 비저너리 지도자이다. 그 안에는 타는 열정과 꿈틀거리는 미래가 살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언제나 겸허하고 조화로운 여유가 있다. 이것이 아마 모든 사람이 권 목사를 좋아하고 기대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는 지금 시애틀이라는 도시에서 기적을 낳는 사역에 도전하고 있다. 나는 그에게서 미래의 한인 이민 교회 사역의 가능성을 보고 흥분하고 있다. 당회를 품에 안은 여유, 기성세대와 신세대, 한글세대와 영어 세대의 교량 등 그에게서 우리는 새 시대 목회의 신선한 비전과 해학을 발견한다. 새 시대의 목회 리더십에 목말라하는 모든 기성 지도자들과 미래의 지도력을 고민하며 기도하는 모든 미래의 지도자들, 따뜻한 마음으로 교회의 희망을 그리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한 권의 책을 기쁨과 기대로 추천하고 싶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

하나님의 꿈을 받았다면, 뛰자. 30년 가까이 된 기성 교회, 그것도 고등학교 시절 출석했던 기성 교회에 담임 목사로 간다는 권준 목사를 나는 붙잡았다. 우리 교회에서 그와 함게 오랫동안 목회하기를 바랐단 속마음도 있었지만, 사실은 그 길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결국 그럴 축복하면서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기성 교회도 변화되어 부흥할 수 있다는 비전을 보여주는 교회를 세우겠다'는 그의 강렬한 눈빛 때문이었다.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비전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가 시애틀에 간 뒤로 얼마 지나지 않아 부흥의 뜨거운 열기가 목격되었으며, 이제 만 년이 되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시애틀 형제교회의 부흥기를 접하게 된 것이 나는 그저 놀라울 뿐이다.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이러우 가는 우리 시대의 리더들, 동역자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한다.
-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광고    배너등록    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총회주소: 605 Broad Ave, #205, Ridgefield, NJ 07657 전화 (201)941-1050 팩스 (201)941-1840 / Copyright (c) 2005-2019 by agkdced.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