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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총회도서"에 있는 책들은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혹은 한국총회 교회성장세미나나 교회성장세미나 후원교회, 그리고 미국 본부 총회에서 총회 소속 교역자들에게 2006년 이후에 배부한 책들입니다. ("E-BOOK"에는 다운로드 하실 수 있는 책들이 제공되고 있으며, 또한 "자료실"에는 하나님의 성회의 많은 영어 자료들을 한글로 번역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 레나 마리아 저, 유 석인 옮김 (2003)  
  글쓴이 : admin   날짜 : 11-02-26 23:28   조회 : 2534        


제2회 교회성장세미나에 참석하신 사모님들에게 교육위원회에서 드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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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레나 마리아
옮긴이: 유 석인
출판소: 토기장이


스웨덴에서 두 팔과 한쪽다리 절반이 없는 채 태어난 레나 마리아가 삶을 사랑하고 가수로 성공해 멋진 짝을 얻기까지의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장애||^를 이기고 세계적인 가스펠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레나 마리아. 그녀의 수기집 [발로…]는 독자들에게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전해 주기에 충분한 책. 마리아는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가 짧은 중증장애인으로 태어났다. 병원에서 보호소에 맡길 것을 권유했지만 그녀의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로 확신하고 그녀를 신앙인으로 양육했다. 마리아는 수영 십자수 요리 피아노 운전 성가대지휘에 이르기까지 오른 발로 못하는 것이 없다. 마리아의 이 수기집은 기독교 인구가 적은 일본에서 출간돼 복음전도에 지대 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마리아는 책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내 자신을 장애인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면서 "나는 단지 다른 사람과 사는 방법이 약간 다를 뿐이다"고 털어놓았다.

저자 소개:

레나 마리아는 1968년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마저 짧은 중증장애인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님은 정상아와 똑같이 양육해서 수영과 십자수, 요리와 피아노, 운전과 지휘에 이르기까지 못하는게 없다. 3살 때 수영을 시작해서 스웨덴대표선수로 세계 장애인 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고, "88년 서울 패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고등학교 때 음악전공을 시작해서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인 가스펠싱어로서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의 언론들은 그녀의 목소리를 "천상의 노래"라고 격찬한다.
이미 그의 첫 번째 저서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가 한국을 비롯하여 10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국내에서도 2001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베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1995년 비욘 클링벨과 결혼해서스웨덴에서 살고 있다.
<해피 데이즈>는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그 후, 그녀의 인생관, 신앙, 인간관계,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 등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에 대한 고백을 진솔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값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녀는 2001년 두 차례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가져서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CD My Life 도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목차:

서문
비록 두 팔이 없어도,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다
엄지발가락에 우유병을 끼우고
자생력을 키우다
의족과 소중한 막대기 하나
학교와 나
이보다 더 평안할 수 없다
물고기처럼
서울 올림픽을 향하여
노래와 신디사이저
'레나 요한슨 - 그 팔 없는 사람'으로 불리지 않기 위해
목표를 향해, 하지만 무엇을 위해?
인도에서 배운 것
굿바이 - 아주 특별한 나라
둘은 그저 친구일 뿐
내가 태어나기 전에, 당신은 나를 보았다
인터뷰


본문 중에서

몇 시간이 지난 후 의사가 와서 분만 후의 상태와 나의 핸디캡에 대해 대기실에 있던 아빠에게 먼저, 그리고 나중에 엄마에게 이야기했다. 의사는 될 수 있는 대로 침착하게 사실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진정제를 권했다. 몸 안에 이상이 있는 지 없는지 모르는 현 상태에서는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만일 살아난다고 해도 이 정도 중증의 장애를 가진 아이라면 시설에 맡길 수도 있다고, 둘에게 설명했다.
부모님은 심각하고 어려운 선택을 해야만 했다. 의사는 말했다.
“부모님들께서 직접 돌보시겠다면 최소한 20년이라는 세월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출산으로 지치고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주사로 몽롱했던 엄마는 뭔가가 이상하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었다. 아빠가 방에 들어와 다시 한 번 설명하고 나서야 비로소 엄마는 사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아직 엄마, 아빠 둘 다 나를 못 본 상태였다. 답답하고 무거운 3일간이 흘렀다. 친척들에게 전할 기쁜 소식은 슬픈 소식으로 바뀌었고 아빠는 친척들에게 전화를 걸어야만 했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브릿다 숙모가 병원에 와서 엄마 침대 머리맡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
나는 살 수 있을까?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거지?
나는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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