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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25 17:41
“이단과 30분만 대화하면 10명 중 9명은 개종”
 글쓴이 : admin
조회 : 4,216  
워싱턴주 한인교회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는 오는 6월 5일(화)부터 10일(주일)까지 이단사이비종교 상담 전문가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를 초청해 서북미 이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천지와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구원파 등의 이단종파들이 남가주와 뉴욕을 중심으로 서북미 지역까지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어, 이번 세미나가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이단 대처방법과 이단 구별법’에 대한 지침을 제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 목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의회 회장으로 이단사이비 종교에 빠졌던 이들 중 800명이 넘는 사람을 이단개종교육을 통해 이단에서 빠져 나오게 한 전문가이다. 진 목사는 현재도 신천지와 같은 이단들의 지속적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단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데 매진하고 있다.

진 목사는 “이단은 미혹될 수 밖에 없는 작전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반면 정통교회 교인들은 대책이 없어, 준비되지 않은 교인들은 이단들과 30분만 대화하면 10명중 9명은 빠지는 것이 실상”이라며 “그러다 보니 한 달에 1만 여명이 이단에 넘어가고 있다”고 상황의 심각성을 밝혔다.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은 이단 교회는 정통교회 성도들을 빼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을 바로알고, 그들을 대처함과 동시에 오히려 그들을 돌이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워싱턴주 각 지역 교회연합회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시애틀 기독교 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김상수 목사)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김승희 목사),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경호 목사), 올림피아 목회자협의회(회장 황완중 목사))

세미나를 준비하는 배명헌 목사는 “이단은 서북미 지역 성도들을 미혹해 거짓 교리와 교사로 혼란에 빠뜨리고 가정을 무너뜨리고 있으며, 또 성도들이 이단에 미혹되면 이혼, 가출, 학교 자퇴, 재산헌납 등 가정이 깨어지는 피해를 입게 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느 때 보다 명확한 구분으로 성도들이 이단 사이비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용식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하고 한국 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또 예장 총회(합동) 이단 대책위원회 연구부 과장과 예장 총회(합동) 이단대책위원회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http://sea.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415&code=c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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