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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6 11:02
이단강의 (2) 구원파
 글쓴이 : admin
조회 : 5,090  
이단 - 구원파(박옥수 이요한 유병언)

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는 사랑교회가 위치한 미도아파트에 자주 [기쁜소식]이라는 제하의 소식지 문서를 배포하고 있다. 대전에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이름의 간판을 버젓이 세우고 정통교회인 것처럼 하면서 어수룩한 교인들과 시민을 유혹하고 있다. 위성 방송도 하고, 잠실체육관을 빌려서 성경을 제대로 가르친다는 홍보를 하며 일년에 여러 차례 대형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말하자면 '전도'를 가장 열심히 하는 단체 중 하나다. [월간조선]이 박옥수를 목사로서, 화제의 주목 받는 종교인으로서 소개하기도 하였다.
이들이 이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언제 알게 되었는가? [구원파]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구원파는 무슨 말을 하며 왜 이단인지를 아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박옥수 이요한 유병언은 이단이다. 이들은 다 구원파 계열이며 구원파는 이단이다. 이들이 이끄는 [대한예수교침례회(이요한-박옥수)], [기독교복음침례회(유병언)]는 이단이다. 이단이 무자격 목사를 마구 배출하고 있다.

[오대양 사건]을 아는가? 집단 음독 자살 사건이다(1987년). 주식회사 세모가 관계되고 그 뒤에 구원파 이단이 있었다. 오대양 사건 후 구원파는 주춤한 것 같았다. 그런데 구원파의 한 지류인 박옥수의 기쁜소식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가 급속도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구원파는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된 것일까?
1960년대 초, 미국인 자칭 독립 선교사 딕 욕(Dick York)이 한국에 왔다. 그는 기성교회를 부정하여 복음이 없고 구원받은 목회자가 거의 없다고 했다. 체계적인 신학교육을 받는 것은 믿음을 버리고 세상으로 타락하는 것이라 했다. 1962년 대구에서 성경학교를 개설(Derek Earl포함)하였고 박옥수와 유병언이 욕의 제자가 되었다.
한편 같은 시기에 유병언의 장인인 권신찬은 화란인 자칭 독립선교사 케이스 그라스(Kaas Glas 김길수)에게 영향을 받고 침례를 받았다. 1965년경 권신찬과 유병언은 외국 선교사들과 단절하고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설립하여 독자노선을 걸었다. 권신찬은 1996년 사망하였고, 이요한(본명 이복칠)은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헌금을 사업에 전용하는데 반대하다가 폭행당하고 [대한예수교침례회]를 만들었다.
구원파 중에서 지금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박옥수는 경북에서 출생하였으며, 중학교 3학년 중퇴가 학력의 전부로 신학공부는 한 적도 없다. 목사 안수도 딕 욕에게 개인적으로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1962년 대구에서 <죄 사함을 '깨달음'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한다. 대구 계명대학 앞에서 1983년까지 단독목회를 하다가 1984년 대전 변동에 한밭중앙교회를, 현재는 기쁜소식강남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침례회 간판을 달고 있다. 박옥수는 전국 대도시 체육관을 빌려서  [성경세미나].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집회를 하며, 여름에는 경북 김천에 있는 수양관에서 매년 4박5일 수양회도 연다. 문서전도에도 열심을 내어 소식지와 책을 많이 내고 군부대와 교도소 전도에도 힘을 쏟는다. 특별히 청년 대학생들에게 접근하는데 IYF(국제청소년연합)는 호주에서 8년째 국제캠프를 열어 청소년을 유혹하고 있다.

구원파의 수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1)구원파는 '구원 받았습니까?'라고 당돌하게 묻는다. 이 돌연한 질문 앞에서 머뭇거리면 이를 놓치지 않고 파고든다. '구원이 확실하지 않다. 그러니 우리에게 와야 한다.'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 질문을 계속한다. '언제 구원 받았느냐?' '몇 년 몇 월 며칠이냐?' 심지어 몇 시냐? 까지 묻는다. '그때 어떤 증거가 있었느냐?'고 묻는다. 하여튼 상대방이 대답을 못할 때까지 몰아붙이는 수법을 쓴다. 그래서 멈칫하면 그 심리를 놓치지 않고 '당신은 구원의 확신이 없다' '자기 생일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식으로 준비된 심리전법을 구사한다. 자신의 구원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수법이다. 참 교묘한 집단이다. 그래서 이들 집단의 별명이 '구원파'가 되었다.
  이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당신이 태어날 때 당신이 봤는가? 어떠했는지 아는가?'
 
2)구원파는 '다른 복음'을 전하여 정통교회의 신앙을 의심하거나 부정하게 만든다.

구원파 왜 이단인가?
구원파는 '다른 복음'을 말하니까 이단이다. 고후11: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1)죄와 회개에 대하여.
  이들은 원죄를 죄라 하고, 자범죄를 범죄라 한다. 기성교인들이 자꾸 회개하는 것은 자범죄만 회개하지 원죄를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죄를 회개하면 다시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또 원죄도 단 한번의 회개로 족하다고 한다. 그 단 한번의 회개도 의지적인 회개는 필요 없고 '수동적인 회개' 즉 '깨달음'이면 된다고 한다. 이는 성경과 '다른 복음'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의식적이며 의지적인 회개가 필요하다. 이는 성령이 하게 하시는 것이다. 한번 회개한 사람도 계속 회개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거듭난 후에도 계속 죄를 짓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욕한 사람은 발만 씻으면 된다'고 하셨다. 바울사도는 구원받고 여러 해가 지난 후에 자신을 죄인의 괴수라고, 사망의 법이 나를 사로잡아 간다고 고백했다(딤전1:15).

2)의인(義認)에 대하여.
  이들은 '의인이냐? 죄인이냐?' 질문하여 '죄인이다'고 답하면 구원받지 못했다고 윽박지른다.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자식'이라고 정죄해 버린다. 교묘한 심리전이다. 한번 (원)죄에 대하여 회개하고 자기가 의인이 된 것을 '깨달음' 하면 (자)범죄는 상관없기 때문에 그대로 '의인이 된다'고 한다. 성경은 가르친다.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살인한 자가 사면을 받아도 살인한 사실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만 법적으로 사면되어 살인하지 않은 자처럼 대우를 받고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다. 책임은? 주님이 대신 지시니 죄에 대한 책임은 안 갚는 것이 아니라 아주 무겁고 완전하게 갚아지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을 얻었어도 성품은 아직도 추하여 경건의 연습과 성령의 감화로 성화될 필요가 있다. 갈5:16-24 육체의 성품에서 성령 열매(성품)으로. 그러나 이들은 '깨달으면' '신분과 성품이 한꺼번에 의인이 되었다'고 한다.

3)영지주의 재현.
  따라서 이들은 자범죄를 우습게 아니 도덕적 해이를 가져오게 한다. 2천년 전에 나타났던 영지주의 이단이 재현되는 셈이다. 이들은 구원받는데 어떤 의지나 결단도 요구되지 않는다고 한다. 성경은 회개도 하고 믿기도 하고 행동도 하라고 말씀한다. 이들은 '회개하면 죄가 씻어진다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는가?'라고 질문하지만 성경은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으라(행2:38)'고 한다. 행함은 필요 없고 '깨달음'으로 구원 얻는다고 하니 이도 영지주의와 같다. 영지주의는 '영적 지식'이 있으면 구원 얻으며 행위는 아무래도 좋다고 가르쳤었다. 구원파는 인간에 대하여 '죄 덩어리, 죄로 뭉쳐진 인간, 죄 투성이'라고 말한다. 영지주의는 인간을 영혼과 육체로 이원론적으로 이해하여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다 하고 영혼만 잘되면 되고 육체는 아무래도 좋다고 가르쳤는데 이와 비슷하다.
  행위도 필요 없고 오로지 '깨달음'이라 면서 회개, 기도, 열심, 봉사, 십일조 이 모든 것은 다 필요 없다고 한다. 유혹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점도 영지주의 같다.
 
구원파는 악을 확산시킨다. 그들은 정통교회에 속한 배우자나 가족은 '이방인'이라 '불신자'라 한다. 그래서 가출이 속출하고, 이혼이 난무하게 된다. 박옥수는 자신을 메시야라고 하지는 않지만 '참된 목회자'로 부각시킨다. 이는 경계심을 늦춤으로 더 유혹적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구원파는 성경을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지적 능력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람에 의하여,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데서 비롯하였다. 벧후3:16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함과 같다. 이들은 '지식=깨달음'을 강조하나 실로 지식이 없어서 생긴 문제이며, 성경을 억지로 자기들의 이해에 꿰맞춘 것이다. 잘못된 것이라도 나름대로 이론화하고 집요하게 주입시킴으로서 따르는 자들이 생기는 것이다.

정통교인들이 넘어가는 이유와 대책은?
성경을 체계적으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구원파가 어떤 특정 구절을 틀렸지만 옳다고 우기면서 집요하게 이론화하고 주장할 때 이를 반박할만한 성경적 실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는데 있다. 그러므로 구원파에 대한 대책은 다음과 같다.

1)이단에 대하여 사전 예비 지식을 갖출 것

2)평소에 성경을 보다 체계적으로 읽고 이해해 둘 것

3)교회에 대한 몰이해 한 점이 없는지? 특히 구원론에 관하여 좀 알아 둘 것

4)구원파인지 모르고 들을 경우, 듣다가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있으며 그냥 넘기지 말고 '견해가 다름'을 분명히 할 것

5)구원파는 '구원 받았습니까?' 등 상대의 감정을 무시하는 질문을 통하여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혼란시키는 심리전법을 씀으로, 작은 믿음이라도 자신의 믿음에 확신과 자긍심을 잃지 말 것. 심리전에서 지지 말 것

6)믿으면서도 자기 교회와 자기 신앙에 대하여 불만스럽게 말하는 것을 조심할 것. 이들은 이런 사람을 놓치지 않는다.

( http://www.sarangchurch.co.kr/bbs/view.php?id=freeboard&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8&PHPSESSID=6855e4b84462278581a22bf8787241ad )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1-06-16 11:11:58 이단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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