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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0 11:48
미국 5월 21일 지구종말론에 "이번엔 진짜?"
 글쓴이 : admin
조회 : 3,065  

미국에서 5월 21일 지구종말론이 확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언론에 의하면 한 종교단체가 21일 이후 5개월 동안 지진,화산 분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10월 21일 지구가 완전히 멸망한다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또한 ‘패밀리 라디오’ 설립자 해롤드 캠핑은 “성경에 따르면 21일 대재앙이 일어나고 진실한 믿음을 가진 수억 명이 휴거된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 1994년 9월 6일 종말이 일어난다면서 진실한 믿음을 지닌 사람들만이 하늘로 올라갈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당일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자 "날짜를 잘못 계산했다"며 변명을 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일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이번엔 진짜일까? 괜히 궁금해지네"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34268§ion=sc11§io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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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지구 종말" 무엇부터 준비할까
美 종교단체 "21일 지진으로 심판의 날"


잊을 만하면 다시 불거지는 종말론이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엔 마야의 고대 달력이 아니라 성경이다.

미국의 기독교 계열 종교 방송국인 '패밀리 라디오'가 오는 21일을 심판의 날(둠스데이)로 지목한 것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날 강력한 지진이 지구를 강타, 진실로 '믿는 자'만 구원되고 나머지는 수개월간 이어질 지옥에 내버려진다는 게 종말론의 골자다. 그 주인공은 패밀리 라디오를 이끄는 해럴드 캠핑(90).

한때 건설업자였던 캠핑은 성경 속 홍수로부터 날짜를 계산, 21일이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도 "한 점 의혹도 없이 이 일이 일어날 것을 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진지하게 종말을 준비하는 이들도 있다. 캠핑의 추종자들은 다가올 재앙에 대해 미국에서만 2200건이 넘는 벽보를 붙였고 일부는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고 있다. 지진과 쓰나미, 화산활동, 물난리와 가뭄 등 각종 자연재해가 종말론의 근거로 제시된다.

하지만 코웃음을 치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캠핑은 지난 1994년에도 예수 재림과 휴거를 주장했으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날짜를 잘못 계산했다고 둘러댄 바 있다. 세계를 강타한 지진의 영향일까. 캠핑은 이번엔 단순한 휴거가 아니라 대지진에 의한 종말을 예고했다.

정작 심판의 날에 종말론의 주인공 캠핑은 어디서 무얼 할까. 영국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의 집에서 부인과 함께 TV로 종말의 순간을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난 아마 TV나 라디오 같은 것에 붙어있을 것"이라며 "종말이 시작될 때 지구 반대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미국 타코마의 한 무신론자 단체는 21일 아무 일도 없으면 캠핑이 또 그럴싸한 이유를 댈 것이라고 꼬집었다.

패밀리라디오는 미국에 66개 지국이 있고 30개국 언어로 세계에 방송된다.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520155527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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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종교단체 “5월 21일, 지구종말 온다”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지구 종말론'으로 미국과 필리핀 등지의 시민들이 동요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의 대지진을 비롯해 미국의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자 이번 종말론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개신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종말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미국의 한 종교단체인 ‘훼밀리 라디오'는 "오는 21일, 하나님이 곧 세상을 심판할 거"라며 인류의 종말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이 예고한 날짜가 다가오자 동요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뷰]다릴 스미스 / 훼밀리 라디오 회원
"성경에 보면 오늘이 바로 그날이예요. 5월 21일,바로 그날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훼밀리 라디오’의 주장에 의하면 오는 21일, 지구의 대지진과 함께 진실한 믿음을 가진 2억 명 만이 하늘로 올라가는 휴거가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냉담한 반응도 적지 않습니다.

이들 단체가 이미 지난 1994년, 휴거 발생설을 주장했다가 휴거가 일어나지 않자 날짜를 잘못 계산했다고 변명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해프닝으로 끝난다면 이들이 어떤 변명을 늘어놓을지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평소 근엄하고 점잖은 이미지를 가진 러시아의 메드베데프 대통령.

지난해 그가 대학동창 모임에 참가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평소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고, 정장을 입은 그는 1990년대 유행했던 '아메리칸 보이' 음악에 맞춰 어색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춤을 추고 있습니다.

이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1시간 만에 300명의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았고, 조회수가 7만여 건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급기야 러시아의 젊은이들은 모스크바 크렘린궁 인근에서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춤을 따라하기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소피아 / 플래시몹 참가자
"전 플래시몹을 정말 좋아해요. 봄기운도 완연해서 더 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춘 재밌는 춤을 따라하기 위해 여기에 왔어요."

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플래시몹 행사를 기획했고,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똑같이 '아메리칸 보이'에 맞춰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51911127082708&ty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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