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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04 11:26
사순절의 유래와 의미
 글쓴이 : admin
조회 : 10,478  
사순절은(2001년 기준 2월 28일 수요일) '성회 수요일'로 시작되는 절기로서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며, 유흥과 결혼 등 축제적 행사를 되도록 삼가고 금식과 기도의 시간을 갖는다.

1. 사순절의 의미와 유래

  사순절을 뜻하는 영어 렌트(Lent)는 고대 앵글로 색슨어 Lang에서 유래된 말로, 독일어의 Lenz와 함께 '봄'이란 뜻을 갖는 명칭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40일간의 기념일'이라는 뜻의 희랍어인 '테살코스테'를 따라 사순절로 번역한다.

  이는 부활 주일을 기점으로 역산하여 도중에 들어있는 주일을 뺀 40일간을 주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 묵상하며 경건히 보내고자 하는 절기이다.

  한편 40이란 수는 예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받으심, 40일간 시내산에서의 모세의 금식, 이스라엘의 40년간의 광야 생활, 예수의 부활에서 승천까지의 40일 등과 같이 성경에 여러 번 고난과 갱신의 상징적 기간으로 등장한다.

  이에 고난 주간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의 구속을 위해 수난을 당하신 사건에 담긴 구속사적의의를 살펴보며 자신의 신앙을 재 각성하고자 비교적 긴 40일간의 절제 기간을 갖는 것이 바로 사순절이다.



1) 시기

  사순절(四旬節)은 대속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그리스도가 겪으신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기 위한 것으로, 부활절 전 40일간의 경건하게 지내는 기간을 말한다. 이는 부활 주일부터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하여 주일을 뺀 40일 간의 기간이며, 특별히 사순절 절기가 시작되는 날은 '재의 수요일'(Ash Wendnesday)이라 불린다. 그러므로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은 매년 부활절 날짜에 따라 정해진다. 325년 교회는 춘분 다음 만월 다음 첫 주일을 부활절로 정했다. 다음 속죄일, 곧 성회 수요일의 명칭은 1099년 교황 우르반 2세가 명명하여 이날을 특별한 회개일 및 절기로 시작하였다.

  사순절 기간이 40일로 처음 결정된 것은 A.D.325년 니케아 회의(council of Nicea)에서였다. 따라서 교회 역사 가운데는 꼭 40일이 아닌 기간 동안 사순절의 의미를 갖는 절기가 지켜지는 경우도 많았다. 과거 동로마 교회에서는 부활절 준비 기간으로 7주를 지키되 토요일은 제외하고 일요일도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왕으로 입성하신 '성 주일'만을 포함해 36일을 이 기간으로 지켰었다. 서로마 교회도 6주간을 지키되 주일을 제외한 36일을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하는 기간으로 정했다. 이러한 관습은 니케아 회의 후에도 계속되어 얼마 동안은 오늘날과 같은 40일간의 절기로 지켜지지 않았다. 그후 7세기 무렵 서로마 교회가 재의 수요일부터 사순절의 첫 주일까지의 4일을 포함하면서부터 오늘날과 동일한 40일간의 사순절을 철저히 지키게 되었다.

  또한 이 기간 대표적인 행사로 지켜졌던 자신의 죄와 그리스도의 대속을 생각하며 금식하는 것도 사순절 기간 내내 행해진 것이 아니라 2, 3일 동안만 행해 졌다. 한편 사순절은 항상 수요일부터 시작되는데, 이 날은 재의 수요일, 성회 수요일, 속죄일 등으로 불리워진다.



2) 유래

  사순절은 초대 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인간의 죄를 대속 하기 위해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을 준비하며, 주님이 겪은 수난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가진 금식을 행하던 것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을 준비하기 위해 유월절 전에 금식을 행했는데, 초대 교회 성도들도 신앙의 성장과 회개를 통한 영적 준비라는 차원에서 구약의 유월절 만찬을 새롭게 해석하여, 주님께서 제공하신 성찬식에 잎서 금식을 행했던 것이다. 또한 사순절이 끝나는 부활절에는 새로 영접되는 성도의 성례식이 있게 되는데, 세례 예비자들은 이때 세례와 입교(入敎)를 받기 위하여 두 주간의 준비기를 두고 금식과 기도로

신령한 훈련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때 부활절에 있을 세례식을 준비하는 세례 예비자들은 물론 이미 성도로 영접된 사람들 모두 금식과 기도 생활에 힘썼다.

  사순절 행사로서의 금식은 수세기 동안 매우 엄격하게 지켜졌다. 사순절의 식사로는 저녁 전에 한 끼 식사만이 허용되었으며, 물고기와 고기 등의 육류는 물론 우유와 달걀로 만든 음식까지도 금지되었었다.

  그러나 8세기 이후로 가면서 이 규정은 많이 완화되기 시작해 14세기에는 금식 기도 대신에 절식 기도가
행해졌으며 , 15세기에 와서는 정오에 식사하는 것이 일반적인 종교 관습이 되었고, 저녁 시간에도 간단한 식사인 콜레이션(collation)이 허용되었다. 그러나 사순절 기간 동안에 연극, 무용, 연애 소설 읽는 것과 같은 오락 행위는 여전히 금지되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는 것, 좋은 음식을 먹는 것 등 호화생활 등도 자제되었다. 대신 자선과 예배 참석, 기도 등이 권장되었다

한편 어떤 곳에서는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에 3일 정도의 '사육제'(canival)가 거행되었었다. 이 사육제는 원래 '육이여'(carni), '안녕'(vale)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교적인 영향을 받은 이 축제의 기간 동안에는 금식하는 사순절과는 대조적으로 술과 고기를 먹었으며, 가장 행렬 등의 인간의 쾌락 본능을 자극하는 행사들이 행해졌다.

  그러다가 1517년 종교 개혁이후 종교 개혁자들은 형식적이며 지나치게 많은 교회의 의식 절차들을 폐지했는데, 이때 사순절에 관계된 많은 의식들도 간소화 내지는 폐지되었다. 그러나 회개의 시기로 지켰던 중세 교회의 사상은 받아들여 공동기도문 중 사순절 기도문의 주제를 회개로 삼는 등, 계속해서 이 절기를 기념하고 있다.

( http://calgarykm.com/krletter/3/krletter3-6.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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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四旬節)은 교회력에 있어서 성탄절과 마찬가지로 신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절기 중의 하나입니다.
1순은 10일이므로 4순은 40일이 되는데 성경에서 40이란 숫자는 상당히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옛날 구약시대 때 하나님의 종 모세는 시내산에서 40일을 금식하며 율법과 십계명을 받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광야에서 40년 간을 방황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40일간 광야에서 금식기도를 하셨으며 예수님의 부활에서 승천까지도 40일이 걸렸습니다. 이처럼 40이란 숫자는 우리 기독교에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숫자입니다.

이렇게 40일간 지키는 사순절은 부활주일에서 주일을 뺀 40일 전부터 시작된다. 올해(2008년)는 부활절이 3월 23일이니까 사순절은 부활절에서 주일 6번을 뺀 40일 전인 2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사순절은 부활절을 맞기 전에 신앙의 성장과 회개를 통해 영적 훈련을 하는 시기이며,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절기입니다.

초기에 사순절이 지켜질 때는 사순절 기간 동안 금식을 매우 강조하였고 또한 이를 엄격하게 시행하였습니다. 초기부터 사순절을 이처럼 엄하게 지키고자 한 것은 이 기간 동안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습이 서양에서는 상당히 완화되어서 15세기에 와서는 물고기를 먹는 것이 허용되었고 금식을 중지하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순절의 외형적인 준수가 아니라 내면적인 준수입니다. 이 사순절은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기념하고 준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순절
기간 동안은 세상적인 오락을 삼가 하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며, 자기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반성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순절 주일의 명칭은 그냥 "사순절 첫째 주일", "사순절 둘째 주일"식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수요일 다음의 주일이 사순절 첫째 주일인데 올해(2008년)는
2월 3일이 사순절 첫째 주일이 됩니다. 사순절은 여섯째 주일까지 있으며, 이 여섯째 주일이 바로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종려주일입니다.

● 사순절 의미와 유래

사순절을 뜻하는 영어 렌트(Lent)는 고대 앵글로 색슨어 Lang에서 유래된 말로 독일어의
Lenz와 함께 '봄'이란 뜻을 갖는 명칭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40일간의 기념일'이라는 뜻의 희랍어인'테살 코스테'를 따라 사순절로 번역한다. 이는 부활 주일을 기점으로 역산하여 도중에 들어있는 주일을 뺀 40일간을 주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 묵상하며 경건히 보내고자 하는 절기이다. 한편 40이란 수는 예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받으심, 40일간 시내산에서의 모세의 금식, 이스라엘의 40년 간의 광야 생활, 예수 의 부활에서 승천까지의 40일등과 같이 성경에 여러 번 고난과 갱신 의 상징적 기간으로 등장한다. 특별히 사순절은 항상 수요일부터 시작되는데 이날을 '재의수요일'(Ash Wendnesday), 성회수요일, 속죄일이라 불린다. 사순절 기간이 40일로 처음 결정된 것은 A.D.325 니케아 회의(council of Nicea)에서 였다. 그 후 7세기 무렵부터 오늘날과 동일한 40일간의 사순절을 철저히 지키게 되었다. 또한 이 기간 대표적인 행사로 지켜졌던 자신의 죄와 그리스도의 대 속을 생각하며 금식하는 것도 사순절 기간 내내 행해진 것이 아니라 2, 3일 동안만이라도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사순절(四旬節)은 고난 주간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의 구 속을 위해 수난을 당하신 사건에 담긴 구속사적 의의를 살펴보며 자신의 신앙을 재 각성하고자 비교적 긴 40일간의 절제 기간을 갖는 것이 바로 사순절이다.

( http://dipc.net/html/bbs/zboard.php?id=menu2_1&no=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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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며 경건하게 지내는 40일 기간으로, 고난 주간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면서 회개하고 근신하며 절제하는 기간입니다.

사순절의 뜻
사순절을 뜻하는 영어 ‘렌트(Lent)’는 고대 앵글로색슨어 Lang에서 유래하였는데, 독일어의 Lenz와 함께 ‘봄’을 뜻하기도 하며, ‘길어진다(lenghten)’라는 어원에서 유래하여 ‘해가 길어진다’는 뜻으로 ‘만물의 소생’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40일간의 기념일’이라는 뜻의 헬라어 ‘테살코스테’를 따라 ‘사순절(四旬節)’로 번역하였습니다. ‘40’이란 수는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것, 모세가 40일간 시내산에서 금식한 것, 이스라엘 민족이 40년간 광야 생활한 것, 예수님의 부활에서 승천까지의 40일 기간 등에서 보듯이 성경에서 고난과 갱신의 상징적 기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부활주일부터 거슬러 올라가 주일을 제외한 40일간, 즉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부활절 전야(Easter Eve)까지의 기간이며, 6번의 주일을 지나게 됩니다.
춘분이 지나 첫 보름달이 뜨는 첫 주일을 부활 주일로 하기 때문에, 올해는 4월 8일이 부활주일이 되고, 2월 22일(수)에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사순절의 유래
사순절은 초대 교회 성도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을 준비하면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의미로 금식을 행한 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을 준비하면서 유월절 전에 금식을 행했는데, 초대 교회 성도들은 회개를 통한 영적 준비라는 차원에서 성찬식에 앞서 금식을 행했던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여러 모양으로 이 절기를 지키다가 A.D. 325년 니케아 회의(council of Nicea)에서 처음 이 기간을 40일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순절의 첫날인 ‘재의 수요일’은 초대 교회 성도들이 머리 위에 재를 뿌리며 회개한 데서 유래하였습니다(참고 - 욥 42:6, 사 61:3, 단 9:3).
사순절 기간 동안에는 술과 육식을 금하며, 마음과 몸을 깨끗이 하고 그리스도에 대한 묵상을 하면서 보내게 됩니다.

성례식
사순절에는 특별히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찢으신 살과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을 행하였고, 사순절이 끝나는 부활절에는 세례식 있게 되는데, 세례 예비자들은 준비기를 두고 금식과 기도로 영성 훈련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금식과 절제
금식은 수세기 동안 사순절에 매우 엄격하게 지켜졌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은 저녁 전에 한 끼만 식사를 하고, 고기와 생선 등의 육류는 물론 우유와 달걀로 만든 음식까지도 금했습니다. 그러나 8세기 이후로 점차 완화되어 14세기에는 금식 대신 절식이 행해졌으며, 15세기에는 정오에 식사하는 것이 일반화되었고, 저녁 시간에도 간단한 식사가 허용되었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에는 연극, 무용, 연애 소설 읽기 같은 오락이 금지되었고, 화려한 옷을 입는 것,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을 비롯한 호화 생활도 자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참석, 기도 등 영성 훈련에 집중하였습니다.

구제와 선행
사순절에는 범죄한 인류를 사랑하셔서 자신을 제물로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좇는 의미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한 구제와 자선을 행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할 뿐 아니라 이웃의 고통과 어려움을 돌아보게 했던 것입니다.

사순절 지키는 방법

특별 기도회
대부분의 교회들은 사순절에 특별 기도회를 갖는데, 많은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벽기도회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명이 돌아가면서 금식 기도하는 형식의 모임을 갖고, 서로 받은 은혜를 나눔으로써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구성원들 간의 유대를 강화시켜 나가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 읽기,쓰기
예수님의 생애와 고난을 묵상하는 의미에서 성경 읽기 또는 쓰기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절제와 극기
사순절 동안에는 기호식품이나 문화생활을 삼가기로 하는 등 희생과 극기를 훈련하기 위해 특별히 절제할 항목을 정하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개인 차원이나 가정, 교회에서 각자 절제를 위한 결심을 적은 카드를 만들어서 실천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식사와 군것질 등을 절제해서 모은 돈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함으로써 교육적인 효과를 거두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새 가족 찾기 또는 낙심자 인도
사순절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자기 자신의 신앙에 집중하게 되는데, 이 기간동안 새 가족 찾기 또는 낙심자 인도하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순절의 시작과 동시에 새 가족 또는 낙심자 인도 작정식을 하고, 사순절 동안 기도와 노력으로 부활절에 열매로 거두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순절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부활하신 주님을 영접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였는가를 돌아보고 확인하는 기간이 되어야 합니다(고후13:5).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구속 사역을 기리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 됨을 감사하면서, 그 백성 된 자로서의 삶의 자세를 새롭게 결단하는 사순절은, 근신과 절제를 통해 마음 자세를 살피고 주님의 제자로서의 자세를 재정비하는 영적 훈련의 기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부활절은 고난과 죽음으로부터 승리를 맛보게 하는 환희의 절기입니다. 그러나 아무 준비과정 없이 부활절을 맞아 단 하루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사순절을 통해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서 일상생활 가운데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훈련을 해야 하겠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죄를 회개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명령(마 16:24)을 따르는 기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s1109&logNo=40153039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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