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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20 12:42
Dominion Theology (지배신학, 통치신학, 주권신학)
 글쓴이 : admin
조회 : 7,247  
Dominionism(주권주의 또는 기독교주권운동)


이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의 지상 재림 후에 있게 될 천년 왕국이 아니라 지금 당장 현재의 교회시대에 임했다고 주장하면서 믿는 사람들이며 또한 이 Kingdom Now 신학을 Dominion Theology 즉 “지배 신학” 혹은 “다스리는 통치신학” 이라고도 부른다. 이들은 앞으로 미래에 성취되어질 성경의 예언을 미래로 보지 않고 상당 부분의 성경의 예언이 이미 과거에 성취되어 졌다고 믿고 있는 자들이다.

지배신학을 간략하게 설명해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지구의 모든 것을 다스리는 지배권을 주셨다고 믿는 신앙이며 그 말씀의 바탕을 창세기 1:26에 두고 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그들은 이 말씀을 크리스챤에게 적용시켜서 해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믿는 사람들에게 말씀으로 이 모든 사회를 다스리고 통치하라”고 명령하셨기에 그것이 교회를 통해서 완전히 이루어 져야만 그때야 비로소 예수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신학이다.

그러므로 지배신학 주의자들은 교회와 국가를 하나로 통합해서 교회가 정부를 장악해야 한다는 신국주의(Theocracy)를 신봉하고 있다. 오늘날 지구상에는 이슬람 신국주의 나라가 존재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나라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악의 축의 나라로 지목하여 부르고 있는 이란이다.

또한 지배신학과 지금왕국시대 신학 모두가 성경의 예언을 비유(Allegory)로 보고 있으며 이미 역사의 과거에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본다. 성취된 예언 중에 가장 치명적인 사실은 이스라엘과 관련된 예언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다 폐지하시고 모든 축복을 교회로 이전 하셨다고 믿고 있다.
필자가 결정적으로 심각하게 보는 관점은 그들의 요한계시록에 대한 해석인데 계시록의 모든 예언은 상징적 비유이며 이미 AD 70년에 로마의 디도대장이 예루살렘 성전을 훼파 시켰을 때 다 성취되었다고 보는 과거주의(Preterist)의 신학적 견해이다

이들의 신학적인 해석에 의하면 성경에 계시되고 있는 종말론은 구 언약의 종말이며 교회시대의 종말이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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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본 지배신학(주권신학) 비판

http://kr.blog.yahoo.com/soojinrha/1203.html?p=1&pm=l&tc=59&tt=1277950716


미국에서 지난 수십년간 사회 각층에 파고 들어 온 주권신학(dominion theology) 또는 주권주의 또는 기독교주권운동(dominionism)이 요즘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먹혀 들어 가고 있다. 이하 편의상 '주권운동'으로 통일한다.


주권운동은 새러 레즐리의 표현을 빌자면 '세계 기독교 제국주의'나 마찬가지다. 주권운동은 네덜란드의 신학자/정치가 아브라함 카이퍼의 신 칼뱅주의(neo-Calvinism)에서 빌린 발상에서비롯됐다. 물론 주권운동의 옛 뿌리는 카톨? 신학의 대부인 아우구스티누스나 제네바 신국화를 시도했던 칼뱅에게서도 찾을 수 있다. 또 작고한 루서스 잔 러쉬두니가 이 운동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무천년주의자였던 카이퍼는 세상의 영역 내지 권역(圈域)들을 신국적/신정적으로 주권화해야 한다는 소위 '권역'론 신학('spheres' theology)을 주창한 바 있다. 그러나 그가 '신정'을 시도한 네덜란드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성적으로 타락한 나라의 하나, 칼뱅이 신정을 시도한 제네바는 세계적인 진보주의의 온상이 된 것은 주목할 만 하다. 이것이 '지상 신국화'의 아름다운 결말?


'일곱'(7)이란 숫자: 브라?/커닝엄/월노/왜그너

 

뉴에이지를 분별해온 변증가 워런 스밑에 따르면, 이 권역론을 선교 개념으로 도입한 사람들이 바로 빌 브라?(CCC 창설자, 작고)과 로렌 커닝엄(YWAM 창설자). 특히 커닝엄은 "이 7개 영향력 권역들이 우리가 크리스토를 위하여 사회를 모양지어 나가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하나님의 길 쟁취', YWAM, 1988, 134쪽). 사회를 모양짓기? 바로 여기서 소위 '성시화운동'의 연원을 발견하게 된다.

커닝엄에 따르면, 그는 1975년 가족이 콜로라도 라키산맥의 캐빈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기도 중에 세계의 사회 각 분야를 예수님께로 돌리기 위한 전략구상을 한다. 이튿날 브라?을 만나 대화하던 중 둘 다 사회의 7개 권역을 겨냥하고 있음을 발견, 서로 놀란다.

이 7개 권역은 1. 가정, 2. 교회, 3. 학교 4. 정부 5. 언론 6. 예술/연예/스포츠 7. 상권/과학/기술계 등. 커닝엄은 "이 7개 영량력 권역들이 크리스토를 위한 사회재형성을 도울 것이다"라고 결론 짓는다. 
 
커닝엄/브라?의 이 7개 권역 개념을 피터 왜그너(신사도운동 선구자)에게 '소개'한 사람이 랜스 월노. 월노는 이것을 (정상을 정복해야 할) '일곱 개의 산'으로 불렀다. 왜그너는 월노의 논문 '장터로의 예언적/성서적/인격적 초청'을 인용, "전쟁 전략은 '세상을 정복할 것이라면 이 산들은 문화와 사람들의 마음을 빚는 산들이다. 이 산들을 통제하는 사람이 곧 세상과 그 추수의 방향을 통제한다.'"라고 풀었다(같은 책 114쪽).

왜그너는 이 7개의 산봉우리/권역이 '사도적 권역'이 될 것이라며 각 전략적 전투장으로 하나님의 군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도들이야 말로 각 산꼭대기에서 힘의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강변한다. 왜그너의 '지구촌추수선교회'(글로벌하베스트미니스트리 GHM)가 바로 이 7개권역 정복운동의 일선 도구다. 

예언자로 자처해온 월노는 새카나안협회(NCS)의 연사이기도 한데 NCS는 오순절계 '늦은비'운동, 관상가들, '떠오름'영성가들, 정치적 주권운동가들이 한데 아우러진 단체다. 
 
과연 이같은 사회복음주의 운동이 진정한 선교이며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음화'일까?

이 현대 주권운동은 바로 카이퍼의 신칼뱅주의를 주된 사상으로 삼는 풀러신학교(총장 리처드 마우)를 기반으로, 복음주의권을 물들여 왔다. 오순절 계열 인사로 미국 복음주의권 주권운동의 일환인 '신사도운동'(NAM)의 기수로 나선 피터 왜그너는 바로 풀러와 연결고리를 짓고 있다. 또 친카톨?적 보수파 인사 찰즈 콜슨(교도소선교회 대표)과도 무관하지 않다.     
 
주권운동은 쉽게 말하면, 예수 크리스토의 재림 전 세상에 신자들이 미리 '하나님의 왕국'을 이뤄 놓아야 한다는 주장. 그래서 사회 각층각계 모든 분야에 크리스천들이 진출해서 '복음주의화' 하는 데 이바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자들이 각 분야에 파고 들 수 있는 다양한 일선 침공작전 내지 체제도 구축돼 있다.

 

주권운동은 소위 '재건운동/재편운동'(Reconstructionism), '약속지킴이들'(Promise Keepers) 운동, '성시화운동' 등등 뿐 아니라 왜그너의 '신사도운동', ? 조이너 등의 '현대 대언자 학교 운동', 신디 제이콥스의 '중보기도운동', 그리고 ? 워런의 P.E.A.C.E., 네오콘과도 관련 있는 기독교 시온주의, '신종'(New Breed) 차세대를 위한 일종의 어린이 십자군 운동인 '요엘 군대 운동'(참고: 영화 '예수 캠프') 등을 통해서 광범위하게 펼쳐져 왔다.


교파를 막론하고 같은 이상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말. 주권운동에는 미국의 '복음주의권' 명사 치고 간여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그 폭이 대단히 넓다.

 

주권운동의 대표적인 최전선은 '일곱 개 산'(7M) 운동 조직. 미국 주권운동 명사들 중엔 소위 '기독교우파' 또는 기독교권리(CR) 운동권 사람들이 많고, 표면 상의 애국주의자들도 많다. 그러나 알고 보면 우파/좌파 구분 없이 확산돼 있다. 예컨대 ? 워런의 P.E.A.C.E는 기독교 좌파의 지지를 받고 있다. 

왜그너는 브라?/커닝엄의 권역 개념과 입을 맞추면서 '7개 권역', '7개 산들', '7 대문들' 등 사회의 각 분야가 '변화'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7개의 "사도적 권역론" 중 장터 변형론에서 왜그너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모두, (앞으로) 변화될 사회가 단지 하나의 거대 집성체일 뿐 아니라 통일된 전체로서 여러 필수적인 조각들으로 이뤄져 있고, 각 조각마다 변화를 향한 나름의 길을 차지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일터의 교회', '리걸'사. 2006년. 112쪽)

왜그너의 이같은 어젠다에는 조지 오티즈, ? 실바소, 드니스 피? 등도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왜그너처럼 '늦은 비' 운동, 재편운동에 개입돼 있다. 왜그너의 '신사도'들 중의 한 명이 바로 얼마 전 동성애 추문으로 교회를 떠난 테드 해거드 목사-그였다.


신디 제이콥스의 '거룩한 큰길' 중보운동

 

주권운동권 사람들은 정복주의/식민지주의 냄새를 풍기는 군사적 개념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예를 든다면 왜그너, 조이너 등과 무관하지 않은 중보기도 운동의 신디 제이콥스는 중보기도 운동자들을 '장군'들로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얼마전 동성애 추문에 싸였다가 다시 사역에 복귀한 오순절계 기독교역사가 라버츠 리어든의 비디오 시리즈 '하나님의 장군들'에서 딴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방향은 다 한 방향, 같은 방향-세계 통합이다! ...


? 조이너와 주권운동


"땅 차지 하기: 우리는 이 땅에 영원한 장소와 위치(place and position)를 세우고 있다!"-조이너는 이렇게 외쳐 왔다. 

'캔저스시 예언자들' 그룹을 이끌면서 왜그너의 신사도운동에 적극 협력해 온 ? 조이너는 그의 글 '그 땅을 차지하기'에서 "우리는 수동적인 기독교와 수동적 신자들이 생존을 멎게 되는 시대에 다가가고 있다"며 '군사적 하나님', '만군의 주님', '전쟁에 능하신 주님'의 이름을 빌려가며 적극적, 호전적인 기독교를 부채질 한다.

그러나 지난번 시리즈 첫 회에서 밝혔듯, 조이너는 중세 십자군의 정신을 이어받은 세속 비밀집단의 멤버인 기사이며 그 자신 미국에서 각계에 '기사'를 임명하는 기사임명권을 수여 받은 '기사단장'의 한 명이다. 말하자면 그는 CNP(국가정책평의회)에 개입된 왜그너, 제이콥스처럼 세속 시스템에 깊숙이 뿌리를 박고 있으면서 동시에 교계를 끼고 있는 '양다리 걸치기' 명사다.   

조이너는 말한다. "우리의 약속된 땅은 하나님의 왕국을 땅으로 이끌어 들이는 것과 다름 아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을 준비하고 있다. 그분의 왕국은 땅을 정복할 뿐더러 회복하려고 오고 있다." ('땅 차지하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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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재건주의자들

러쉬두니(R,J Rushdoony) 목사의 지도아래 있는 기독교 재건주의자들(Christian Reconstructionists)은 미국을 성경 구약의 법에 기초한 신정국으로 만들 단호한 결심을 하였다. 만약 그들의 사상이 관철된다면 간음, 동성연애, 참람됨, 잘못된 교리를 전하는 일 등은 모두 감옥에 가거나 사형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갖고 있는 목표는 과거에 교황권이 했던 것처럼, 국가의 힘을 교회의 오른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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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서스 존 러쉬두니(Rousas John Rushdoony)

Rousas John Rushdoony (April 25, 1916 ? February 8, 2001) was a Calvinist philosopher, historian, and theologian and is widely credited as the father of Christian Reconstructionism and an inspiration for the modern Christian homeschool movement.[1][2] His prolific writings have exerted considerable influence on the Christian right.[3]

루서스 존 러쉬두니는 복음주의 철학자, 역사학자, 신학자이다.

( http://blog.naver.com/donmany0203/3012156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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