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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6 11:37
쿼바디스 (Quo Vadis, 1951년)
 글쓴이 : admin
조회 : 13,575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670]
쿼바디스 (Quo Vadis) 제 1부 -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쿼바디스 (Quo Vadis) 제 2부 -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쿼바디스 (Quo Vadis) 제 3부 -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쿼바디스 (Quo Vadis) 제 4부 -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쿼바디스 (Quo Vadis) 제 5부 -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쿼바디스 (Quo Vadis) 제 6부 - http://cafe.daum.net/p4876945/ExIQ/943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ABGZ&articleno=10362834&categoryId=977020®dt=20070326033320#ajax_history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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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네로 황제 시절, 그리스도인의 박해와 네로의 몰락을 그린 시대극. 머빈 르로이 감독에 의해 3번째 영화화된 작품이며, 토키(유성)와 컬러로는 첫 영화다. 또한 <벤허>, <십계>, <소돔과 고모라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의 영화와 함께 제작비 규모 면에서 대작에 속하는 고전 영화다. 기획에서 완성까 지 15년, 1200명의 목수가 250만평 대지 위에 4년이 걸려 지은 세트, 5만명의 엑스트라 동원에 63마리의 사자가 등장하며, 3만 2 천벌의 의상을 새로 만들었고, 90만 척의 필름을 소모했다고 한다. 음악은 이같은 대작 영화라면 빠지지 않는 미클로스 로쟈, 촬 영엔 컬러 메트로스코프 화면 효과를 잘 살린 로버트 셔티츠.

  원제 '쿠오 바디스'는 베드로의 유명한 대사 "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가 원제목의 뜻으로 폴란드의 노벨상 수상 작가 헨리크 생키에비치가 쓴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네로 황제시의 로마를 배경으로 로마군 장교와 노예로 끌려온 기독교 처녀간의 사랑을 기둥 줄거리로 하여 종교, 사랑, 인생을 묻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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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폭군 네로(Nero : 피터 유스티노브 분) 황제는 방탕하고 퇴폐적인 생활을 하면서 신흥 종교인 기독교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을 시작한다. 전투에 큰 승리를 거두고 부하들과 함께 로마로 행진하던 마커스 비니키우스(Marcus Vinicius : 로버트 테일러 분)는 네로 황제가 로마 시내에서 큰 잔치를 연다는 이유로 로마 시외곽에서 기다리게 되는데, 궁정의 타락한 축제에서 아름다운 리지아(Lygia : 데보라 커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네로의 황녀는 비니키우스의 남성다움에 반해 그를 사랑하나 그가 리지아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고 네로에게 기독교도들을 잡아 처형하도록 사주한다. 로마에 대화재를 일으킨 네로는 그 죄를 기독교인들에게 쒸워 많은 기독교인이 붙잡혀 사자의 밥이 된다. 리지아를 구하기 위해 원형 경기장에 뛰어든 비니키우스....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ABGZ&articleno=10362834&categoryId=977020®dt=20070326033320#ajax_history_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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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쿼바디스 도미네 ”  라는 기독교 영화를 보았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승천 하신 후 많은 성도들이 회심

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고 순교 까지 하게 되는 과정과 그 처참한

장면들을 로마의 당시 상황 그리고 그 역사 배경 인물들과 더불어 실화를

리얼 스토리로 엮어 나간 아주 큰 대작 영화입니다.




“쿼바디스 도미네 ”  (  주여  어디로 가십니까 ? )

베드로가 물었습니다.

“ 나는 네가 버린 로마로 간다 . 가서 다시 한번 십자가에 매달릴테다 ”

베드로는 그 말을 듣고 발길을 돌립니다.

“그렇다면 저도 돌아가겠습니다 . 가서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리겠습니다.”




이 대화는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서른 여섯해 만에

사도 베드로에게 나타나셔서 나눈 대화라고 합니다.




골고다 이후 부활승천 하셨음에도 번번히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예수님 .

주님의 고통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의 순교 장면을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 합니다.

대형 운동장에 성도들을 굶주린 사자들의 먹이감으로 풀어 놓습니다.

사자가 사람의 사지를 물어뜯고 갈기갈기 찢어 놓습니다.

그 중에는 갓난아이부터 늙은 노인까지 연령도 제한이 없습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운동장은 피바다가 됩니다.




산 사람을 나무에 묶어 불에 태웁니다.

불에 그으름이 먼저 사람의 제일 윗부분인 얼굴을 새까맣게 태워 버립니다.

그리고 발과 다리가 타들어 가고 성도들은 자신의 몸이 타들어 가는

냄새와 엄청난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타 죽습니다.




어떤 사람이 거의 다 타버린 사람 앞에 와서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빕니다.

그 사람을 로마군에게 밀고 한 사람입니다.

순교자는 죽기 바로 직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고 죽습니다.




그리고 그 에게 용서를 받은 밀고자도 예수님을 영접하자 로마군은

그의 혀를 잘라버렸습니다.




사십 명을 골라 모두 동시에 십자가에 못 박고 죽을 때까지 구경하고

조롱하며 그 중에도 혹 예수님을 증거 하는 자라도 있으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그 혀를 잘라 버립니다.




장면 하나 하나가 얼마나 리얼한지 눈뜨고 못 볼 지경이었습니다.

뭐랄까 ...

‘ 그래 이런 거로구나 ,  순교라는 것은 진짜로 할 마음이 있는 사람만이

  입에 담을 수 있는 너무나 숭고하고 경이로운 일이다 ‘

아무나 함부로 말해서도 다뤄서도 안 돼는 차원 이상의 경지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드린 게 없구나 ...

저들에 비하면 너무나 하찮고 아무 고통도 받은 게 없구나 하는 생각뿐 이었습니다.

자신의 어린 아이를 사자가 물어뜯는 것을 보는 어미의 심정이 어떨까 ?

팔 다리가 야수의 이빨에 잘려 나가는 고통과 그 두려움은 어느 정도 일까 ?

제 몸이 불에 타들어가는 것을 보며 죽어가는 그 숭고함은 어디에 닿고 있나 ?


그 영화를 보고 기도가 많이 뜨거워 졌습니다.

날씨 아직 작렬하지만 이 영화 한번 추천 합니다.

( http://planet.daum.net/pcp/Gate.do?daumid=p4876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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