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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06 20:54
앗수르의 위협
 글쓴이 : admin
조회 : 1,363  
알란 밀라드(ALAN MILL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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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850년경부터 650년경까지 약 200년 동안 수리아와 팔레스타인의 왕국들은 앗수르의 그늘 아래 처하여 있었다. 앗수르의 왕들은 이스라엘의 사사시대에 지중해에까지 미쳤으나 그 때에 수리아 전역을 장악하고 있던 아람 부족들의 압력으로 인하여 세력을 그처럼 멀리 확장시키지는 못하였다.

B.C. 853년에 살만에셀 III세는 앗수르 군대를 이끌고 아람 왕 벤하닷과 이스라엘왕 아합을 포함한 동맹군과 싸우러 왔다. 하지만 B.C.841년에 이르기까지는 이렇다 할 전과를 얻지 못하였다. 아합은 이스라엘을 앗수르와 정면으로 충돌시켰다. 이때 앗수르는 이스라엘을 하나의 속국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값진 조공을 바치는 예후의 사절단이 살만에셀의 흑색 방첩탑에 나타나 있다.

앗수르의 움직임은 이스라엘이 다메섹의 압제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해주었다. 비록 왕위를 찬탈한 하사엘이 일시적으로 이 멍에를 다시 매었을지라도 (왕하8:12,12:17이하를 보라) 그것은 B.C. 800년경 요아스가 조공을 바치던 때에 앗수르의 출정으로 말미암아 벗어졌고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급성장하게 되었다. 여로보암 II세와 유다 왕 웃시야는 그 뒤로 앗수르의 운명이 바뀌었을 때 남부 수리아와 팔레스타인의 주도권을 쥔 군주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B.C. 745년에 이르러서는 디글랏빌레셀 III세가 앗수르 제국의 지위를 회복시키기 시작하였다. 이스라엘 왕 므나헴은 조공을 바쳤으나 반앗수르 요인들로 인하여 그의 아들 대신에 베가가 왕으로 지명되었는데 얼마 안 가서 베가도 앗수르가 인정하는 호세아에게 왕위를 내어놓고 말았다. B.C.722년에 앗수르가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가는 재난을 초래한 것은 호세아의 변절이었다.

강대국의 왕들은 언제나 점령지의 백성을 그 본토에서 사로잡아 가는 주방정책을 채택하였고 이 정책은 약소 국가들에게 늘 위협을 주었다. 앗수르의 왕들은 무차별하게 그러한 정책을 펴지는 않았다. 그것은 완강히 거역하는 나라나 주들에게 대해서 사용하는 최후의 무기였다. 속국의 왕과 그 백성이 충성을 다할 때에는 방해받지 않고 살 수가 있었고 원수들의 공격을 받을 경우에는 앗수르의 도움을 받기까지 하였다. 우리가 이스라엘과 유다의 대 앗수르 관계를 살필 때에는 이러한 사실들에 비추어 보아야만 한다.

베가의 반앗수르적인 태도는 유다 왕 아하스로 하여금 앗수르의 품에 들어가 보호받게 만들었고 따라서 히스기야의 독립정책은 산헤립의 무자비한 보복을 초래하였다(B.C.701년).이때로부터 므낫세는 바벨론에 강제로 끌려갔다 온 다음(대한 33:11)앗수르에 줄곧 충성하였고 그로 인하여 오랜 기간의 통치를 누렸다(대략 B.C.687-642년). 요시야는 앗수르가 안심하고 있는 틈을 타서 유다를 강화하였으나 앗수르의 마지막 왕을 돕기 위하여 진군하던 애굽 군대를 저지하려다가 목숨을 잃고 말았다(B.C. 609년,왕하 23:29).

선지자 아모스와 호세아,미가,이사야 등이 언급한 것이 바로 이러한 상황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인간사에 있어서 신실치 못한 결과를 피할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임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의 동맹관계에 대해서 신실치 못했던 결과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하나님은 다른 나라들을 사용하여 그의 백성을 징벌하심으로써 그의 뜻을 이루실 수가 있으신 것이다.

( http://kcm.co.kr/bible/isa/isa010.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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