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44 (회원 0)  전체순위 출근기록  오늘 371 어제 624 최대 1,127 전체 1,354,229  
클릭하시면 MAIN PAGE로 이동합니다.
설교/상담찬양AG자료기독교교육도서실세미나선교/교회결혼/가정미디어씨니어코너성경대학열린마당
그룹
  AGKDCED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결혼과 가정
건강 의학 정보
보험(연금) 정보
저소득 생활보조
웃음보따리
싱글 성인 사역 (Single Adult Ministry)
어린이 동요실
어린이 동화실
은퇴자 관련 정보
어린이교육
한국전통배우기
아버지
어머니
남편
아내
유태인의 유머
좋은 글
듣고싶은 노래
문화산책
도움이 되는 글
건강 체조
어린이 방/Children's Room
어린이 노래/Chilren's Song
추천도서
영화산책
웨딩마치
세계명소 산책
할머니-할아버지
HOME  >  결혼/가정  >  유태인의 유머 
 
작성일 : 10-02-01 12:14
당연한 일
 글쓴이 : admin
조회 : 1,255  
아들의 방탕을 걱정한 아버지가 랍비에게 물었다.

[선생님, 우리집 아이는 돼지고기를 보면 미친듯이 먹어치우고, 게다가 기독교를 믿는 여자에게도 키스까지 하니 이걸 어쩌면 좋습니까]

랍비가 방탕한 아이에게 물었다.

[선생님, 제 자신이 생각해도 머리가 돈 모양입니다.]

[머리가 돌다니? 만약 네가 돼지고기에다 키스를 하고, 기독교를 믿는 여자를 미친듯이 먹어치운다면 그건 잘못된 일이지. 하지만 네가 하는 행동은 당연한 거야.]

( C:\Documents and Settings\Paul Kim\My Documents\WBU\Rev.Chul-Lee\기독교서적모음\탈무드\tm2\m07.html 에서 퍼옴 )

 
   
 

광고    배너등록    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총회주소: 605 Broad Ave, #205, Ridgefield, NJ 07657 전화 (201)941-1050 팩스 (201)941-1840 / Copyright (c) 2005-2019 by agkdced.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