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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결혼/가정  >  유태인의 유머 
 
작성일 : 09-04-16 13:13
예비 행위
 글쓴이 : admin
조회 : 1,716  
독일 장교와 마주 앉아 여행을 하고 있는 유태인이 있었다.
유태인이 담배를 꺼내 입에 문 뒤 성냥불을 붙이려고 하였다.
그때 독일 장교가 벌떡 일어나 유태인이 입에 문 담배를 낚아채 문밖으로 내 던졌다.

[이게 무슨 짓이오!]

[이 무식한 사람아, 차 속에서는 금연이란 것도 몰라!]

[하지만 아직 불을 붙이지 않았는데요...]

[담배를 피우기 위한 예비행위도 안된 말이야.]


유태인은 독일 장교의 기세에 눌려 입을 다물었다.
그런 후 얼마나 지났을까 독일 장교가 가방에서 신문을 꺼내 펼쳐 들자 이번엔 유태인이 그 신문을 낚아채 창밖으로 버렸다.

[아니, 이 친구가 미쳤나! 남의 신문은 왜 버려!]

[차 속에서는 배설 행위를 할 수 없소이다.]

[내가 무슨 배설을 했다는거야!]

[베설을 위한 예비행위도 안 된단 말이오.]

(http://kcm.co.kr/mishnah/tm2/m95.html 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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