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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은 병을 낫게 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뼈를 마르게 한다. (잠언 17:22, 표준 새번역)
 
작성일 : 11-05-16 19:03
결혼 선서
 글쓴이 : admin
조회 : 1,196  
결혼식 리허설에서 신랑이 주례를 맡은 신부에게 다가오더니 특별한 제안을 하였습니다.

“제가 100달러를 드릴 테니 결혼선서를 조금 바꿔주시겠습니까? 제가 서약을 할 때 ‘사랑하고, 존중하고, 순종하겠다.’ 또 ‘모든 것을 용서하고 영원히 그 여인에게 충실하겠다’고 하는 부분을 그저 빼어버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더니 100불짜리 지폐를 신부의 주머니에 찔러 넣고는 유유히 가버렸습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이 되어 신랑이 선서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례를 하는 신부는 젊은 신랑의 눈을 빤히 보면서? “당신은 이 여인 앞에서 진심으로 이 여인의 명령이나 원하는 것에 늘 순종하고, 매일 아침 그녀의 아침식사를 침대로 차려다 주며 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다른 여인을 절대로 처다 보지 않을 것을 하나님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엄숙하게 선서하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신랑은 솟구치는 분노를 꾹 참고 좌우를 한번 돌아보고 나서 조그마한 목소리로 “그리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식이 끝나자 신랑은 신부를 구석으로 끌고 가서 “나는 거래가 성사된 것으로 알았는데?”라며 힐문하였습니다.

그러자 신부는 100달러짜리 지폐를 신랑의 손에 쥐어주면서 “신부의 아버지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 했거든” 이라고 속삭이더랍니다.

( http://www.webegt.com./cgi-bin/egt/read.cgi?board=Jokes&nnew=2&y_number=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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