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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례허식에 물든 혼례문화를 바로잡자는 취지로 조선일보가 전개한 <결혼문화를 바꾸기 위한 특별 캠페인> - [부모의 눈물로 울리는 웨딩마치]를 이곳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 '부모의 눈물로 올리는 웨딩마치' 시리즈는 반향이 뜨거웠다. 편집국에 격려전화와 이메일이 쏟아졌다. 종이 신문 독자 180만명 외에도 1000만명 넘는 네티즌이 조선닷컴(652만명)과 포털사이트 다음·네이트를 통해 시리즈를 읽었다. 7000개 넘는 댓글 대다수가 "이참에 결혼문화 바꿔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작성일 : 12-09-14 21:50
[부모의 눈물로 울리는 웨딩마치] 서울 소형주택 1채당 젊은이 6.2명꼴… 신혼집값 뛸 수밖에 없어
 글쓴이 : admin
조회 : 1,100  
제5부 [6·끝] : TV조선 공동기획
 
외국도 수도(首都)에 신혼집을 얻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한국만큼은 아니다. 도대체 왜 이런 걸까?

취재팀이 SK텔레콤 '지오비전서비스'에 의뢰해 전국의 일자리 숫자, 20~30대 청년 숫자, 소형 주택 물량을 분석한 결과 일자리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런 수요를 뒷받침할 주택 숫자는 턱없이 부족했다. 소형 주택 전셋값이 자꾸만 오르지 않을 수 없는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다.

현재 서울·인천·경기도 등 수도권에 있는 사업체 숫자는 대략 158만개, 거기서 제공하는 일자리(취업자)는 906만개 정도다. 전국 다른 지역을 모두 합친 수치(177만개 업체, 858만개 일자리)보다 사업체 숫자는 조금 적어도 일자리 숫자는 오히려 많은 셈이다. 20~30대 월급쟁이 숫자를 따져보면 이런 불균형이 더 심했다. 서울·인천·경기도에 근무하는 20~30대 취업자는 513만명으로 전국 다른 모든 지역을 합친 것(423만명)보다 90만명 많았다.

하지만 이들이 들어가야 할 소형 주택(100㎡·30평 이하)은 그 반대였다. 서울·인천·경기도에 있는 소형 주택을 모두 합치면 171만채로 전국 다른 모든 지역을 합친 것(221만채)보다 50만채 적었다.

소형 주택과 젊은이 숫자를 비교해보니 작은 집 한 채에 서울은 젊은이 6.2명, 인천은 3.6명, 경기도는 3.9명이 살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장 심한 곳은 서울 광진구(작은 집 한 채당 젊은이 19명), 경기도 성남시(18명), 서울 은평구(15명) 등이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15/2012091500196.html?related_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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