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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26 21:14
Hypnotherapy - 최면술로 하나님 삼는자는 복을 받지 못한다
 글쓴이 : 한상휘목사
조회 : 2,819  
그리스도의 능력이 최면으로하는 치료 (hypnotherapy) 만도 못하다는 말인가?
부제 : 최면술(hypnosis)의 미혹을 경계함


우리의 목회와 부흥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된다는 언어유희로 웃고 넘길 내용이 아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성역의 길이기 때문이다. 목회는 "하나님의 방법" (theocracy : theophastic / God's way)으로 하여야지 “인간의 수단 방법” (technocracy : bureaucratic / man's way)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어떤 기관의 교리 사슬에 매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그 많은 신앙인들, 개혁신앙을 부르짖으나 개혁자들이 발견한 하나님의 말씀, 개혁자들이 건네준 성경은 버리고 '인간'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기독교 지도자들, 설교하기 위해서는 대양(大洋)을 건너다녀도 듣기 위해서는 길도 건너지 않으려는 영적 자만심에 빠진 자들... 진리에 대하여 항상 새롭게 알려는 자세가 부족함으로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악을 선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스스로 지혜롭다... 명철하다...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한 자들에게 성경은 4 번씩, 아니 일곱번씩이나 "화 있을진저"로 경고하고 있다.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사 5.18-23).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렘 5:31) - 주 성령님께서 이다지도 절규하시는 세대가 되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그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과 보혈과 그 대속의 은혜, 그리고 성령님의 역사로 인한 죄와, 의와, 그리고 심판에 대한 책망과 인도하심이 있을 지라도, 여전히 영매를 찾고, 인간의 지절거리고 속살거리는 소리와 짓들을 찾아 다니는 이 망측한 세월을 어찌 향하여 회개를 외치지 아니할 수 있는가! 

혹, 병든 사람들을 고치지 못함으로 인하여 사찰의 승려를 찾아가 저들로 귀신 쫓게하고, 병원하는 의사에게서 이제는 최면술로 질병과 귀신을 다스리는 프로가 TV에 나왔었다.

그들의 이야기인 즉, “된다, It works!"이었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종인 목회자가 승려가 하는 방법으로, 아니면, 최면술 내지 사교 강신술로 귀신을 쫓는 방법을 써서야 되겠는가?

사찰의 불자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최면에 대하여 생각하기로 하자;

많은 기독교인들이, 요즈음, 최면술이 의학적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위신이나 권위도 있다고 느낀다는 분석이 있었다. 요즈음 사람들은 의학적 분석이라면 경계를 풀어놓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있다. 기독교인들에게도 의학적으로 뒷받침만 되면, 성경적 목회나 상담 대신 심리 상담을 전공하여 license 걸어 놓고 돈 버는 일 등을 좋아하여 “It works!” - 기염을 토하는 사람을 보았다. 곧, 기독도 들이 아무것으로든 병  고치고 돈 벌면 “열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참깨야 열려라 open sesame!”하며 좋아하는 형국이 되어가는 모습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의학은 과학이고, 이러한 현상들은 모두 과학적이라고 하기만 하면, 무엇이나 무조건 믿어 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겠다. 

Psychology Today에 기고한 Donald Hebb 박사의 말은 이렇다; “최면술은 아직도 만족할만한 과학적 설명이 부족합니다. 최면술은 정확히 무엇인지 합의된 과학적 설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신과 의학의 권위자인 Thomas Szasz 박사도 최면술은 “가짜 과학의 치료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은 과학이라고 가히 부를 수 없고, 수 천년동안 해온 불가사의 한 오컬트 (Occult 점성, 강신 등의 불가사의 신비 요법 등을 하는 사교)의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일 뿐이라”고 평하였다.

연구심리학자 E. Fuller Torrey 박사는 최면술의 기법은 마력(witchcraft)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다. 또 그는 “최면술은 요가(yoga)에서 사람을 치유할 때 쓰는 묵상 방법의 하나”라고 하였다. 의사, William Kroger는 ”요가의 근본적인 원리는 많은 면에서 최면술의 원리와 같다“고 했다. ”최면술의 과학적인 딱지(label)를 애써 보호하기 위해 말을 하자면,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좋게 말을 하자면, 육체적 및 정서적 병을 마음의 신비와 연결하여 고치려는 하나의 한 학문이라고 말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많은 의사들은 병든 사람들을 낫게 하려는 시도 중, 요가로 인하여 생성된다는 energy를 육체의 병을 고치는데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Kroger와 William박사도 이것을 읽는 독자들은 최면과, 불교의 선(禪)과, 요가와, 다른 동양의 치유 방법론들의 차이를 그들의 말대로 믿고 혼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런 것들은 의식은 다를지 모르지만 그들은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 승려들이 절 간에서 귀신 쫓고, 병든자 들을 위하여 특별 금식하며 치유 법회를 성황리에 자주 연다는 소식들이 있다.

오늘날, 많은 기독인들까지도, 위에서 말한 대로, “과학적”, “의학적”, "It works!"하면서 최면에 훈련된 전문인들, 혹은 의사가 최면을 겯들이면 의심하지 않고 그들을 믿고 따르는 경향이 많아진다는 보도이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어려운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으면서 여러 가지 치료를 경험한 사람은 병이 낫고자 하는 마음에 최면술 앞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더라는 것이다. 이들은 어떤 것이라도 그럴듯한 것을 보면 포용을 하고 해보려고 하는 것이 병약자들의 마음 상태이기 때문이다. 특히 의사가 하는 것이라면 묻지도 않고 해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성도들인 기독교인들이 처한 어려운 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최면을 사용하여 퇴행도 하고 깊은 최면 상태로 저들을 유도하여 근심걱정 우수사려가 없는 편안한 상태를 선사할 수 도 있다. 이러한 깊은 최면을 하다가 어느 지점에서 최면 요법을 멈추어야 하는지를, 저들은, 잘 알지 못하기 일쑤이다. 그래서 어떤 의사들은 정신적 분리요법인 의학 최면술을 사용한다고 한다. 

다음은 Menninger Foundation에서 손이 찢어진 것을 치료하기 위해 심상법을 사용한 Jack Schwart가 설명한 것이다;

“먼저 우리의 마음에서 우리가 거기 앉아있는 것을 상상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생각으로 당신의 손을 보세요. 그리고는 손을 몸에서 분리시켜 손이 따로 계속 커지도록 하세요. 그리고는 일어나 그 손을 향하여 걸어가 문으로 들어가세요. 얼마쯤 가다가 의자에 앉아 있는 당신의 몸을 보세요. 그리고 그 몸에게 다리를 꼬라는 것 같은 명령을 해보세요. 그것이 당신의 명령대로 하면 그 때 손을 보세요. 그 손 쪽으로 걸어가세요. 문 안에 있는 당신을 마음으로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상처를 입은 손을 보세요. 그리고 그 손의 상처가 치료될 때까지 그것을 계속 처다 보세요. 그리고는 거기서 나와서 다시 몸으로 걸어 돌아가세요. 멀리서 마음과 몸과 손을 보세요, 그러면 그것이 치유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손이 당신에게 오면 심상을 끝내고 다시 제 자리에 들어가세요. 당신의 몸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다시 완전해져 기쁨이 충만해 진 당신을 그려보세요.”

우리는 의사가 최면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볼 수 있다:

1. 의사가 선의로 최면술을 사용한 것으로 인하여 기독교인인 성도가 그 후에 영적으,로 영향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가? 성령님 보다 최면의 세계를 더 실용적으로 가까이 하려 한다면 하나님 보다 최면을 우상하는 일이 없다고 보장할 수 있을까? 

2. 기독교를 반대하거나 오컬트를 따르는 의사가 기독교인을 최면으로 혼수상태에 넣어 놓고 온갖 주문을 다 하며 ‘치료’를 한다면 그 성도의 영혼에 어떤 영향이 끼쳐질 것인가?

3. 최면술을 쓰는 그 의사가 만일 사탄주의자라면 어떤 영향을 그에게 주겠는가?

4. 의사가 정신적-정서적 또는 육체적 고통을 제거하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삶을 이용해 최면술을 사용한다면 그에게 어떤 영향을 주겠는가?

누구나 최면술을 받으려면, 그 최면사가 의사이든, 심리학자이든, occult이든, 위와 같은  질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로 확실한 답을 할 수 있어야 하겠다. 

Bobgan 박사는 최면술의 권위이며 가장 존경을 받고 있는 Dr. Ernest Hilgard 교수에게 최면술에 대한 더 확실한 정보를 얻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질문을 서면으로 보낸 일이 있다:

1. 고통을 없애거나 행동 등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최면술을 사용한 후 5년 혹은 그 이상동안 추적조사를 해보았는지요? 우리는 특히 결과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2. 훈련된 치료자가 사용하는 최면술과 방술사 (方術師)나 마술사나 무당 (witch) 시술사가 사용하는 최면술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Dr. Hilgard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우리는 이에 대한 장기적인 조사를 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최면을 가르치면서 하는 최면요법의 결과는 조금 더 오래 된 것이 있기는 하지만 자기최면을 사용한 결과에 대한 장기 연구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최면의 결과가 개인에게 미친 장기 효과에 대해서는 확실한 정보가 없습니다. 특히 최면요법을 받은 기독교인에 대한 장기 영적 효과에 관한 효과는 더더군다나 찾을 수가 없습니다. 훈련된 최면술의 시술자는 현대의 심리요법이나 최면술은 단순한 보조적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면에서 시술자들이 하는 최면술과 마술로 하는 최면술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마술사와 훈련된 시술사간의 차이는 훈련된 시술사는 최면을 심리요법과 함께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Hilgard 박사가 지적하는 마술사와 최면 시술사가 사용하는 최면의 차이이다. 즉 이들이 사용하는 최면술은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참으로 심각한 결과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만일, 최면이 occult 적 치유와 차이가 없다고 한다면 이야말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Weldon과 Levitt 박사들은 이구동성으로 “만일 이것이 사실이면 마술로 치유를 받은 사람의 대부분은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심리학적으로나 영적으로 고통을 받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라고 말을 했다. Kurt Koch박사는 그의 저서 “Demonology (귀신학)의 그 현재와 미래"에서 치유의 occult 형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원래 육체적인 질병으로 취급하던 것이 이제는 심령술의 영역으로 옮겨지고 그 결과는 육체의 병이 없어진 후에도 새로운 장애 (문제)가 치유된 사람의 정신적 및 정서적 삶에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장애는 그것을 다루고 치료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이 새로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술적 치유는 사실상 치유가 아니고 단순히 육체에서 심령적인 차원으로 문제가 전이 됐다는 것에 불과하다고 하겠습니다.”
Koch박사는 마술적 치유의 배후에는 귀신의 역사가 있고, 이러한 치유는 사람의 영적 삶에 저해가 되고, 또 그 피해는 말할 수 없이 크다고 믿는다고 했다. Weldon과 Levitt도 이러한 occult의 시술은 병의 치유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치유의 결과는 원래의 병보다 더 심하고 무섭게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이렇게 말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심령치유법은 사람의 자연적이고 사람에게 잠재된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분명히 초자연적이고 심령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그것을 시술하는 사람에게도 중대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최면술을 시술하는 사람은 그들의 치료의 능력이 영적 실체에서 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이 치유하는 사람들이 영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멸망되는 것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과 반대되는 세력과 접할 때는 언제나 비싼 값을 치루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Koch는 또 “비록 기독교인으로서 일하는 어떤 사람들은 치유를 위한 최면술이 어떤 것은 영매 (靈媒) 보다는 중립적인 능력에 의존한다고 믿고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중립적 방식 (능력)을 본 일이 없습니다. 이 분야에서 오랜 세월동안 겪은 나의 경험에서 나는 기독교 최면술도 그 마지막에는 결국 기본적인 영매술이 노출되는 것을 보아왔다”고 말했습니다.
Koch는 그의 저서 Occult ABC에서 “따라서 우리는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의사들이 사용하는 최면술과 성격이 분명히 occult적 마법에 근거한 최면술 간의 차이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여기에 부언하고 싶은 것은 나는 의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최면술 까지도 거부한다"고 말하였다. 

최면 시술사 들이 공적으로 말하지 않고 있는 사실은 최면술로 어떤 종류의 육체적 치유를 하든지 그 정도의 치유는 최면술 없이도 모두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Modern Synopsis of Comprehensive Textbook of Psychiatry II (정신의학의 포괄적 교재의 최신 개요 II)라는 책은 최면술로 한 심리요법의 모든 것은 최면술이 없이도 할 수 있다”라고 한다. “우리는 최면술을 사용하는 것은 불필요할 뿐 아니라 또 잠재적으로 위험하다”고 한다. 의사들이 현재 최면술을 사용한다 해도 그것은 원래 마술사가 기작한 것이고 “마술은 원래 사람을 속이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인이 만일 최면술을 의학적인 측면에서 인정하듯, 사용한다면,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결국 사람을 속이는 “귀신 세계로 들어가고 그리로 유혹하는 문에 들어가는 수”에 결린 것이라고 한다. 

의학적 최면술도 occult 최면술과 같이 악으로 들어가는 분명한 출구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최면술을 할 필요가 없는 순진한 기독교인에게는 그것을 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성도들에게, 만일 이러한 case가 생긴다면, 잘 가르치고 상담해서 하나님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있는 권세등을 경외하는 가운데 능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할 것이다. .

지금 최면술을 과학 혹은 의술이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에 최면술은 occult의 중간지대에 와 있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것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을 유혹 당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말세에는 기독교를 빙자한 거짓 선생들이 많이 사람을 미혹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그릇된 영적 운동들이 “병 고침”이라는 미명아래 성도들의 영혼을 유린하고 미혹하는 세상이기도 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바이다.

Occult가 과학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의학적 최면술과 오컬트 최면술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최면술이 과학이라고 하는 기독교인들도 왜 최면술의 시술을 굳이 기독교인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시술사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기독교인들이 미혹당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귀신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최면술을 받았던 사람에 대한 적절한 장기연구가 부족하고 영적으로 미치는 결과에 대한 연구는 전무한 상태가 아닌가? 최면술이 마치 만병 통치약처럼 세상에 독으로 번지는 이 때에, 교회 강단에서도, 심리학 상담과 치유가 성경적 치유보다 더 잘 팔리는 약처럼 되었듯이, 최면술도 만병통치약이 되기 쉽다. 그렇게 기울기 전에 우리는 최면술의 주장과 그 방법과 장기간에 걸친 그의 결과에 대해서 신중히 고려하여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성도들이 되도록 목회자들이 깨어 경성하여야 하겠다.

Arthur Shapiro는 “한 사람에게는 종교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미신이 되고, 또 한 사람에게는 마술이 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과학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면술이 그 확실성에 대한 아무 증거와 그 결과의 지구성이나 그 성격에 대한 이해도 없이 어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미 과학과 의학이 됐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세월이 이렇게 된 것을 알아야 한다. 최면술의 실용성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많고, 그것을 사용하는데 대한 많은 잠재적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될 수 있으면 최면술은 멀리 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행 16:31).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삽시다. “모로가도 서울만가면 된다”가 아니라, 반드시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가고 성경대로 치유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주님 그리스도의 교회로 푸른 계절이 되게 합시다!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0-06-04 23:28:03 기독교변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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