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205 (회원 0)  전체순위 출근기록  오늘 382 어제 493 최대 1,127 전체 1,397,778  
클릭하시면 MAIN PAGE로 이동합니다.
설교/상담찬양AG자료기독교교육도서실세미나선교/교회결혼/가정미디어씨니어코너성경대학열린마당
그룹
  AGKDCED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세미나 자료
북한
컴퓨터 사용 (English)
한글 연구
컴퓨터 자료실
웃음
회의진행법
회의록작성법
창조과학
성령세례
(웹 만들기)
일반상식
복덕방 정보
속담으로 배우는 한글
한국사 1
성서고고학
한국사 2
한국의 인물사
세계의 화제
한문 연구
한국현대사
이런일 저런일
유명 연설
컴퓨터 사용 (한글)
한글타자연습
평양 대부흥
HOME  >  세미나  >  한국현대사 
 
작성일 : 10-12-04 16:57
한국현대사와 북한 실상 (11) - 북괴의 기독교 박해 ***
 글쓴이 : admin
조회 : 2,164  
한국현대사와 북한 실상  (11) - 북괴의 기독교 박해

한국 현대사와 북한 실상  11


제 2장 현재 북한의 실상

5)북괴의 기독교 박해
 
북한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바로 수용소로 보내진다. 현재는 예수를 믿지 않아도 과거에 믿었던 것이 탄로나면 탄광으로 보내 비참하게 일생을 마친다.그래서 북한에서는 기독교가 뿌리 뽑혔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에 지하교회가 있다고 하는데 북한 같이 철저한 검열과 정보사회에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김일성이 어렸을 때 다니고 김일성 어머니가 다녔던 교회가 있는데 김일성 어머니 이름을 따 반석교회(칠곡교회)라고 하였다. 김일성의 외삼촌인 강량욱도 이 반석교회를 다녔다.강량욱은 목사로서 북조선 민주당 중앙위원과 북한 정부 서기장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국회의원)이었고, 1970년에는 국가 부주석을 하였다.
 
강량욱은 김일성 개인숭배를 할 수 있도록 논리를 제공 김일성을 하나님으로 숭배하게 만든 자이다. 강량욱은 남한의 기독교 목사와 자주 만난다고 김일성의 감시를 받았으나 김일성이 숙청하기 전 1983년에 죽었다.그의 아들 강영섭이 기독교연맹 위원장이다. 김일성은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강량욱 목사 아들을 기독교도 연맹위원장이 되게 하였고, 성분이 좋고 김일성에게 충성하여 기독교에 절대 넘어가지 않을 사람 300명을 당에서 뽑아 남한에서 목사가 간다면 이들을 보내 교회가 꽉차게 한다. 그걸 보고 북한에 갔다 온 목사들은 칠곡교회(반석교회)나 봉수교회에 교인이 많이 있고 지하교회도 있을 거라고 하면서 북한을 돕자고 하지만 그것은 북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북한의 기독교 단체나 교회 신학교는 대남사업부 3호 청사 통일선전부에서 장악 관리하고 있다. 통일선전부가 어떤 곳인가? 남한을 완전히 점령하기 위하여 남한의 좌파를 선동하는 곳이다.즉 간첩을 훈련시켜 남파하여 남한의 지식인,학생,노동자들에게 반정부 운동을 선동하여 좌파를 길러내 남한읓 타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곳이다.통일선전부 6과에서 유령 종교단체와 교회와 교인을 조작하고 있다.
 
봉수교회는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서 남쪽에서 헌금하여 건축하였다. 그러나 교인들은 당의 승인 없이는 교회에 출석할 수 없으며,당의 승인을 받지 않고 출석하거나 성경을 들고 다니는 것만 보이면 바로 간첩으로 몰려 탄광소나 수용소에 가게된다.심지어 교회가 어떤 곳인지 호기심에 교회 문앞에서 안을 들여다 만 봐도 간첩으로 몰려 가족 전체가 수용소로 간다.
 
북한 주민들은 [우리는 우리 하나님  반만년 역사 속에서 처음으로맞이한 조선의 하나님인 경애하신 수령님을 해와 달이 다하도록 우러러 모셔야 한다.]라고 매일외우고 다닌다. 김일성이 하나님인데  다른 또 하나님을 김정일은 인정하지 않는다. 북한에서는 하나님이라고 이름만 불러도 즉시 체포하여 정치수용소로 보낸다. 이런 곳에서 예수를 믿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2008년 북한에 심장병원을 세우기 위해 기독교 목사들이 200억원을 모금해서 북한에 가서 전달식을할 때 전 한기총 회장이 " 이 금액은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모금이 되었다"고 축사를하자 북한 당국이 회장 목사님을 연금시키려는 것을 사정하여 무사히 남한에 올 수 있었다.
 
북한은 북한 체제를 반대하거나 비판하면 재판 없이 수용소에 보내 평생을 수용소에 있게 한다.
#평남 개천 ( 14호 15,000명)    #함남  요덕 ( 15호 50,000명)
#함북 화성 ( 10호 15,000명)    #평남  북창 ( 18호 19,000명)
#함북 회령 ( 22호 50,000명)    #함북  청진 (25호 5,000명)
 
등 6곳에 154,000명을 수용시켜 김일성 독재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수용소에서는 병으로 죽는 사람보다 굶어 죽는 사람이 많으며 하루에 수십 명씩 죽어가고 있다.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면 경찰과 구군과 우익 가족들도 숙청하지만 좌파 데모꾼들부터 숙청한다. 그것은 이상의 남로당원과 6.25 참전 장군들 숙청과 월남에서 데모꾼들을 숙청한 것이 증거이다.
반미 친북 좌파 데모꾼들은 자기들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이다.
 
~~~~~~~~~~~~~~~~~계                  속~~~~~~~~~~~~~~~~~~~~~
 
글쓴이;이선교목사 ,대한민국 국가정체성 회복 중앙위원
실린곳;한ㅁ국현대사와 북한실상
펴낸곳;도서출판 현대사포럼

(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kmj5103&folder=1&list_id=11248753 )

...........................................................................................................................................


6)북괴의 기독교 박해

1950년 6월 24일 북한은 인민군이 남침 전 전쟁 수행에 지장을 줄 목사들을 모두 검거하였는데 100여 명의 목사들이 검거되었다. 기독교 신학교 이성휘 목사, 남문교회 이학봉 목사, 동평양 교회 허천기 목사 그리고 최지화 목사,우성옥 목사,유계준 장로, 송정근 목사, 김하원 목사, 홍화순.장연성, 이성철,강문구,김태복 목사, 등과 신현교회 이유택 목사,신압교회 김길순 목사, 조만식 장로, 등 이들은 국군이 북진할 때 전원 학살당하였다.

목사들의죄목은 " 미 제국주의 앞잡이로서 첩자이다"라는 것이었다. 북한 전 지역은 목사가 연행되어 예배를 드릴 수 없어 자동해산 위기에 처하였다.

1950년 10월 19일 국군 1사단이 평양에 입성할 때까지 불과 몇 교회가 예배드릴 정도 였으나 1950년 12월 군군이 북한에서 후퇴하면서 북한 기독교는 선교 60년만에 공산주의에 의해 뿌리가 뽑히고 말았다.

 

북한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바로 수용소로 보내진다. 현재는 예수를 믿지 않아도 과거에 믿었던 것이 탄로나면 탄광으로 보내 비참하게 일생을 마친다.그래서 북한에서는 기독교가 뿌리 뽑혔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에 지하교회가 있다고 하는데 북한 같이 철저한 검열과 정보사회에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김일성이 어렸을 때 다니고 김일성 어머니가 다녔던 교회가 있는데 김일성 어머니 이름을 따 반석교회(칠곡교회)라고 하였다. 김일성의 외삼촌인 강량욱도 이 반석교회를 다녔다.강량욱은 목사로서 북조선 민주당 중앙위원과 북한 정부 서기장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국회의원)이었고, 1970년에는 국가 부주석을 하였다.

 

강량욱은 김일성 개인숭배를 할 수 있도록 논리를 제공 김일성을 하나님으로 숭배하게 만든 자이다. 강량욱은 남한의 기독교 목사와 자주 만난다고 김일성의 감시를 받았으나 김일성이 숙청하기 전 1983년에 죽었다.그의 아들 강영섭이 기독교연맹 위원장이다. 김일성은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강량욱 목사 아들을 기독교도 연맹위원장이 되게 하였고, 성분이 좋고 김일성에게 충성하여 기독교에 절대 넘어가지 않을 사람 300명을 당에서 뽑아 남한에서 목사가 간다면 이들을 보내 교회가 꽉차게 한다. 그걸 보고 북한에 갔다 온 목사들은 칠곡교회(반석교회)나 봉수교회에 교인이 많이 있고 지하교회도 있을 거라고 하면서 북한을 돕자고 하지만 그것은 북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북한의 기독교 단체나 교회 신학교는 대남사업부 3호 청사 통일선전부에서 장악 관리하고 있다. 통일선전부가 어떤 곳인가? 남한을 완전히 점령하기 위하여 남한의 좌파를 선동하는 곳이다.즉 간첩을 훈련시켜 남파하여 남한의 지식인,학생,노동자들에게 반정부 운동을 선동하여 좌파를 길러내 남한읓 타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곳이다.통일선전부 6과에서 유령 종교단체와 교회와 교인을 조작하고 있다.

 

봉수교회는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서 남쪽에서 헌금하여 건축하였다. 그러나 교인들은 당의 승인 없이는 교회에 출석할 수 없으며,당의 승인을 받지 않고 출석하거나 성경을 들고 다니는 것만 보이면 바로 간첩으로 몰려 탄광소나 수용소에 가게된다.심지어 교회가 어떤 곳인지 호기심에 교회 문앞에서 안을 들여다 만 봐도 간첩으로 몰려 가족 전체가 수용소로 간다.

 

북한 주민들은 [우리는 우리 하나님  반만년 역사 속에서 처음으로맞이한 조선의 하나님인 경애하신 수령님을 해와 달이 다하도록 우러러 모셔야 한다.]라고 매일외우고 다닌다. 김일성이 하나님인데  다른 또 하나님을 김정일은 인정하지 않는다. 북한에서는 하나님이라고 이름만 불러도 즉시 체포하여 정치수용소로 보낸다. 이런 곳에서 예수를 믿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2008년 북한에 심장병원을 세우기 위해 기독교 목사들이 200억원을 모금해서 북한에 가서 전달식을할 때 전 한기총 회장이 " 이 금액은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모금이 되었다"고 축사를하자 북한 당국이 회장 목사님을 연금시키려는 것을 사정하여 무사히 남한에 올 수 있었다.

 

북한은 북한 체제를 반대하거나 비판하면 재판 없이 수용소에 보내 평생을 수용소에 있게 한다.

#평남 개천 ( 14호 15,000명)    #함남  요덕 ( 15호 50,000명)

#함북 화성 ( 10호 15,000명)    #평남  북창 ( 18호 19,000명)

#함북 회령 ( 22호 50,000명)    #함북  청진 (25호 5,000명)

 

등 6곳에 154,000명을 수용시켜 김일성 독재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수용소에서는 병으로 죽는 사람보다 굶어 죽는 사람이 많으며 하루에 수십 명씩 죽어가고 있다.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면 경찰과 구군과 우익 가족들도 숙청하지만 좌파 데모꾼들부터 숙청한다. 그것은 이상의 남로당원과 6.25 참전 장군들 숙청과 월남에서 데모꾼들을 숙청한 것이 증거이다.

반미 친북 좌파 데모꾼들은 자기들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이다.

 

~~~~~~~~~~~~~~~~~계                  속~~~~~~~~~~~~~~~~~~~~~

 

글쓴이;이선교

실린곳;한국현대사와 북한 실상

펴낸곳;도서출판 현대사포럼


다음은 ID 66이 경험한 북한에서의 종교생활에 대한  증언이다,

'학교에서 유교,불교등이 있다고 배우기는 했지만, 북한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다. 우리 어머니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셨다.그 사회에서 기독교인아거나 종교를 믿는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 없어진다. 종교가 사회를 좀먹는 아편이라고 보기 때문에 종교의 유포는 조금도 허용하지 않는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우리 어머니가 그 때 기도를 하셨는데,그 모습을 나는 그때 잠깐 눈을 감고 사색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어머니는 눈을 감고 기도하셨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날이면 '산타클라 증언 그대로 할아버지와 생일'이라며 어머니는 (종교생활을 할 수 있었던 ) 그 시절을 회고하며 뜻 깊게 보내던 생각이 난다. 그 때 나는 산타클라 할아버지와 하나님과 예수님을 별개로 샌생각하였기 때문에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우리 어머니는 지혜있게 우리들에게 종교를 심어주셨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이 들린 밤.." 우리집 식구들은 그 찬송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중국에 와서 어머니는 "종교를 믿으면서 왜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 이유로 "동생이 공산군듶애게 학살당했고,고모 할머니도 외진 곳으로 추방되었고, 자식들의 발전에 영향이 가기 때문에 말할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리하여 큰 어머니가 원산에서 살았었던 때를 회고하며 눈물을 흘리셨다고 하였다. 1948년부터 종교탄압이 시작되었으며, 1950년대,60년대에는 종교인을 무조건 죽이고 탄압하였다

2006 북한인권 백서 중



( http://freezone.co.kr/cafebbs/print.html?gid=fz&bid=free&pid=382500)

(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560&logId=4390134 )

 
   
 

광고    배너등록    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총회주소: 605 Broad Ave, #205, Ridgefield, NJ 07657 전화 (201)941-1050 팩스 (201)941-1840 / Copyright (c) 2005-2019 by agkdced.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