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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08 22:02
고난주간 (Passion Week): (목) 최후 만찬의 날(요 13:1-11)
 글쓴이 : admin
조회 : 4,645  

목요일

최후 성만찬, 예수 그리스도의 고별사(마 26 : 31 - 35, 막 14 : 12 - 26, 눅 22 : 31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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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목) 최후 만찬의 날(요 13:1-11)

고난주간 다섯째 날 목요일은 '최후 만찬의 날'입니다.
이 날 다락방에서 세족식, 성찬식, 유언설교를 행하시고 겟세마네로 가십니다. 세족식과 관련된 본문에서 예수님의 태도는 우리들을 참으로 감동시킵니다.
먼저 마지막임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주님의 모습을 보십시오(1절). 내일 종말이 닥친다고 해도 흥분한 필요가 없다는 점을 배우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십시오(1절). 사람은 자기 사람이라는 것이 확실해지면 사랑의 노력을 포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확실한 동반자에게도 사랑의 노력을 포기하지 말 것을 주님은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선생님으로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는 주님의 모습을 모습시오(5절).
불신앙이 수치를 발견하는 그곳에서 신앙은 항상 영광을 발견합니다. 교만이 수치를 느끼는 그곳에서 겸손은 항상 영광을 느낍니다.
나에게는 조금 인색하고 남에게는 조금 관대한 겸손한 심령이 되지 않겠습니까?

(http://kr.blog.yahoo.com/yydeokk196/2781)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4-04-11 00:53:34 새로운 정보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4-04-11 00:54:27 영상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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