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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07 22:57
고난주간 (Passion Week): (수) 사랑과 배신의 날(막 14:1-11)
 글쓴이 : admin
조회 : 2,249  

수요일

예수가 밤마다 베다니에 나가시니 이 날은 거기서 기도했을 것임.(성경에 수요일은 기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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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수) 사랑과 배신의 날(막 14:1-11)

고난주간 넷째 날 수요일은 '사랑과 배신의 날'입니다.
옥합을 깨뜨린 한 여인의 사랑이 있었고 가룟 유다의 배신이 있었습니다.
특히 여인의 이야기는 계산을 초월한 참된 헌신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목사는 물질적 헌신으로 성도를 구별하지 않도록 계산을 초월해야 합니다 .
성도들도 마찬가지로 물질적 헌신의 유무로 구별의식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헌신한다고 우월감을 가지게 되면 그 헌신은 안함만도 못하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헌신하지 못하는 것에 지나치게 자존심상해 할 필요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강요가 없는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헌신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때 성령께서 주신 부담에 단순하고도 겸손하게 응하면 될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필요로 하실 때에 )
하나님! 3일간 연속된 성전에서의 갈등으로 긴장감에 휩싸인 주님에게 옥합을 깨뜨린 여인의 정성이 주님께 얼마나 시원한 생수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필요한 행동이었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필요로 하실 때에 그 감동하심에 반응하여 삶의 존재와 의미를 성공적으로 연출해 나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http://kr.blog.yahoo.com/yydeokk196/2781 에서 퍼옴)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4-04-11 00:53:34 새로운 정보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4-04-11 00:54:27 영상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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